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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아이를 부탁해
저자 한영임
도서정가 15000원
페이지수 304페이지
초판발행일 2019년 7월 15일
나 스스로가 바뀌면 모든 것이 바뀐다!



평범한 아주머니에서 다른 사람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멘토로서 삶을 시작하는 법!



우리는 모두 언젠가 죽는다. 그 언젠가가 내일이 될 수도 있다. 시간이 영원한 것이 아니라 유한한 것이라는 걸 깨닫고 나면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마음속 아이를 부탁해 소개

나 스스로가 바뀌면 모든 것이 바뀐다!

 

평범한 아주머니에서 다른 사람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멘토로서 삶을 시작하는 법!

 

우리는 모두 언젠가 죽는다. 그 언젠가가 내일이 될 수도 있다. 시간이 영원한 것이 아니라 유한한 것이라는 걸 깨닫고 나면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갑자기 남편이 슈퍼마켓을 하자고 했다. 내성적이고 수줍은 나는 그럴 자신이 없었다. 그래도 결국 시작하게 되었다. 장사는 대성공이었다. 매일같이 손님을 상대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그런데 행복하지 않았다. 남편과 싸우게 되었고 다툼이 끊이지 않았다. 남편의 비난을 들으면 눈물이 쏟아졌다.

 

그러다 요가와 마음코칭을 만났다. 나 자신이 가지고 있던 어두운 기운을 몰아내자 모든 것이 달라보였다. 마음코칭을 통해 내 마음속 어린 아이가 울고 있었음을 깨달았다. 문제는 나였다. 그것을 깨닫자 모든 것이 평온해졌다.

 

이 책은 우리 모두가 살면서 경험하는 고통을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 차근차근 도와주는 수필이자 실용서이다. 우리의 삶은 우리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는 단순한 진리를 통해 얼마든지 현재의 고통을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체험한 저자가 풀어나가는 이야기를 들어보자.

 

요가와 마음코칭을 만난 뒤로 저자의 삶은 180도 변하였다. 저자는 평범한 주부에서 교도소와 기업체를 오가며 강의를 하는 동기부여 강사가 되었고, 요양 시설에서는 요가 강사를 하며 사람들에게 자신을 다스리는 법과 꿈을 전달하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재능나눔을 통해 자신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존재인지 알게 되었다고 말한다.

 

나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을 배워보자. 어떤 것들이 있을까?

거울 보고 웃기, 차 마시기, 요가, 산책, 명상... 방법은 무수하다.

 

마음을 탐구하는 일은 우리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만큼 그 과정과 방법 또한 다양하다. 그녀가 제시하는 방법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 좀 더 나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내 안의 어린아이를 향해 손을 뻗는 것을 차근차근 진행해 나가면 된다.

 

드림 리스트를 작성해라.

 

마음의 힘을 믿어라.

 

롤 모델을 모방하라.

 

운동은 필수다.

 

받고 싶은 만큼 주어라.

 

관심분야의 책을 읽어라.

 

소명을 찾아라.

 

감사 일기를 써라...

 

저자가 풀어놓는 다양한 마음속 아이 돌보기방법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당신도 진정으로 평안한 나를 찾아갈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일상 속에서 체험한 작고 소중한 깨달음과 평범한 이야기들과 함께 버무려진 내 마음을 알아가고 보듬는 방법을 따뜻하게 풀어낸다. 그 내용이 궁금하다면 망설이지 말고 이 책을 집어 들어보라. 분명 산책길에 맞는 선선한 바람과 꽃향기처럼 삶에 작은 깨달음과 여운을 남기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