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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나를 바치다
저자 책·바·침
도서정가 16000원
페이지수 280페이지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성장을 꿈꾸는 사람들의 진솔한 자기고백


 
책에 나를 바치다 소개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성장을 꿈꾸는 사람들의 진솔한 자기고백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다음과 같은 고민을 갖고 있을 것이다.

 

오늘도내일도똑같은 제자리걸음의 삶을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나는 정말로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

한 치 앞도 파악하기 어려운 불확실성 속에서 내 미래는 어떻게 전개될까?”

 

특히 세상이 말하는 어른이 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 취업하고, 결혼하고, 자녀를 낳아 양육하며 숨 가쁘게 일상을 살아 나가야 하는 사람들. 나를 돌아볼 여유도 없이 가정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며 하루하루를 지내는 이 땅의 30대 후반~40대의 어머니, 아버지들이라면 누구나 이러한 고민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 책 책에 나를 바치다는 책과 사람을 통해 그렇게 꼭꼭 숨겨 놓은 고민을 풀어 놓고, 공감 받고 공감해 주며, 사색과 긍정으로 순화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꿈꾸는 사람들의 진솔한 자기고백이자 성장의 일기다.

 

이 책에 참여한 ··2018년 학부모들의 작은 책 읽기 프로젝트에서 시작하여 지금까지 평택 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 중인 독서모임이다. ··침의 이름으로 참여한 아홉 명의 작가들은 나이도, 성별도, 현재의 위치도 각기 다르지만 쳇바퀴 돌 듯 같은 곳을 반복하는 일상에서 벗어나 성장하고 싶어 하고, 동시에 자신과 가족, 우리 사회에게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청사진을 독서를 통해 찾아 나가고 있는 사람들이다.

책을 함께 읽고, 고민을 서로 듣고 눈물을 흘려주고, 언제나 긍정적인 대화로 서로를 충전하며 독서, 필사, 토론, 미라클모닝 훈련, 긍정훈련 등의 자기계발 기법을 통해 서로 간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것이 책··침 멤버들의 성장 모습이기도 하다.

 

9명의 저자들이 39개의 이야기를 통해 들려주는 고민과 성장의 이야기는 어쩌면 작고 평범한 우리 모두의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오로지 앞만 보고 달려왔던 자신을 되돌아보고, 평행선을 달리듯 서로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해 왔던 남편, 아내, 자식과의 관계의 해법을 모색하고, 생활고와 격무 속에서도 자기 자신만을 위한 작은 노력을 시도하는 모습들. 이러한 모습들은 극한 경쟁 속에서 지쳐가는 현대 사회의 많은 이들에게 나도 책을 통해서 변할 수 있다!’는 작지만 큰 희망을 선사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