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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영어(골프랑 영어랑 아빠가 캐디해 줄께!)
저자 박환문
도서정가 25000원
페이지수 384페이지
초판발행일 2020년 4월 15일
꼭 필요한 회화만 담은 알짜배기 골프 영어
 
골프영어(골프랑 영어랑 아빠가 캐디해 줄께!) 소개

꼭 필요한 회화만 담은 알짜배기 골프 영어

 

본 도서는 골프 대디저자가 기획한 현지에서 쓸 수 있는 쉽고 쏙쏙 들어오는 현지 영어를 집약한 책이다.

 

작가는 프로 골프선수가 꿈인 초, , , 대학생들과 프로 테스트를 준비하는 아마추어 그리고 KPGA & KLPGA 프로선수들과 부모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 책을 만들었다며 포부를 밝힌다. 그에 걸맞게 현지에서 쓰지 않는 쓸모없는 표현은 과감하게 정리하고 가장 많이 사용하고 알아 두기만 하면 기본적인 의사소통은 문제없이 가능한 알짜배기 영문장만을 담았다.

 

골프 투어의 전 과정을 담은 이 책은 출국하여 미국으로 입국할 때 쓰는 영어부터 시작해 자동차를 렌트하고 호텔에 찾아가며 현지에서 은행 계좌를 개설하거나 집을 구하고 영화관, 미장원, 세탁소, 병원, 스타벅스, 레스토랑, 마트에서 장을 보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꼼꼼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생활 영어가 담겨 있다. 물론 가장 큰 백미는 골프연습장을 이용하고 필드에서 라운드를 뛰며 경기 후 인터뷰 시에 사용할 수 있는 본격 골프에 특화된 영어표현이라 할 수 있겠다. 추가로 감칠맛 나는 원포인트 영어레슨을 통해 짧은 단문장으로 의사표현을 할 때 사용하는 문장도 실려 있어 즐거움을 더한다. 또 중간중간 ‘BREAK’를 실어 현지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수록하여 독자의 눈길을 이끌고 있다.

 

해외나 국내에서 활동하는 프로골퍼들은 물론, 뒷바라지에 헌신하는 부모님들도 경쟁력을 높이려면 영어가 필수적이다. 이 책은 그런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는다. 본 도서만 있으면 더 이상 영어에 겁먹지 않고 무사히 해외 원정을 마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