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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카멜레온
저자 원양연
발행일 2012년 2월 15일
페이지 356쪽 / 크라운판
정가 15,000원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만이 공유할 수 있는 산에 대한 깊은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이 책은 각 명산의 지리와 산의 특성에서 파생된 다양한 정보와, 역사적 흔적을 세세하게 담고있다. 원양연 저자는 [산과 카멜레온]을 통해 약 80여 곳에 달하는 명산을 오르며 제각각의 산에 오르며 얻은 마음공부와 각 산의 세부적인 정보들을 코스별로 비교적 정확하고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산과 카멜레온 소개
책 소개
 
 
산의 또 다른 흔적을 찾아서
[산과 카멜레온]은 원양연 저자가 산행과정에서 자연과 더불어 느낀 것을 글과 사진으로 남긴 것으로, 각 명산에 해당하는 지역적 문화와 특성을 이야기로 엮어 하나하나 소개하고 있다.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만이 공유할 수 있는 산에 대한 깊은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이 책은 각 명산의 지리와 산의 특성에서 파생된 다양한 정보와, 역사적 흔적을 세세하게 담고있다. 원양연 저자는 [산과 카멜레온]을 통해 약 80여 곳에 달하는 명산을 오르며 제각각의 산에 오르며 얻은 마음공부와 각 산의 세부적인 정보들을 코스별로 비교적 정확하고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가 직접 산행을 통해 겪은 역경과 위험 등 산을 오르며 누구나 한 번 쯤은 겪어보았던 에피소드들로 가득하기 때문에, 산행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쉽게 공감하고 수용할 수 있는 미덕이 있어 책이 더욱 무겁다. 알짜 정보들이 수두룩한 산과 카멜레온과 함께 사계절 내내 마치 카멜레온처럼 변모하는 아름다운 산으로 모두 함께 떠나보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조금만 더 가면 됩니다. 힘내세요!’
산을 오르는 내내 저자가 가장 많이 말하고 가장 많이 들었던 인사말이라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산에서 여가시간을 보내고 있는 요즘. 정상으로 향하는 오르막길이 우리네 인생사만큼이나 험악할 것인데도 사람들은 고생스럽게 산을 찾는다. 등산을 하는 사람들은 산의 어떤 면이 좋아 등산을 하는 것일까? 원양연 저자가 그 험한 길을 함께 오르는 모두가 하나가 됨을 느낄 수 있는, 항상 낯선 길을 보여주는 산행의 매력을 전파하고자 펜을 들었다.
혹시나 무료함 끝에 아무 생각 없이 그저 시간때우기로 산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 책을 한번 펼쳐보자. 즐거운 산행의 묘미가 어떤 것인지 등산에 대한 관념이 바뀌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산에 대한 저자의 애정이 느껴지는 책 산과 카멜레온과 함께 든든한 등산의 재미를 경험하라. 그리고 산을 다시 한 번 돌아보라. 사시사철 변모하는 우뚝 선 저 산처럼 당신의 내면도 굳건해지고 보다 아름답게 변하는 것을 체험할 것이다.
 
 
 
목차
 
 
책을 펴내면서
격려의 글
권두시
축하의 글
 
 
강원도
- 선자령                                      강원 평창 200712
- 설악산 오세암                            강원 양양 200710
- 설악산 용아장성릉                      강원 양양 200810
- 설악산 공룡능선                         강원 양양 200905
- 설악산 십이선녀탕                      강원 양양 200910
- 청옥산/두타산                            강원 동해 200907
- 치악산                                      강원 원주 2007<span style="background: #fff</div></body></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