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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PR
저자 양광모
발행일 2012년 5월 20일
페이지 312쪽 / 신국판
정가 15,000원
전자책
최근 수세대에 걸쳐 흥했던 자기 PR의 전략은 이미 그 실효성을 상실한지 오래다. 자기 PR의 시대에 적절하지 못한 자기 PR은 자칫 잘난 척을 한다거나, 거만하다는 오해를 살 수 있었다. 심한 경우에는 긍정적인 이미지보다 부정적인 이미지만 각인시키는 역효과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제 자기 PR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보다 효과적으로 자신을 PR 할 수 있는 대안을 찾아야 한다. 그중에서도 최고의 방법은 바로 ‘남이 나를 대신 PR 해주는 것’이다.
 
타인PR 소개
책소개
“삼류는 자기능력을 쓰고 이류는 타인의 힘을 부려 먹고, 일류는 타인의 능력을 활용한다.”
- 한비자
 
 
양광모 저자가 말하는 <타인 PR>은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이렇게 표현할 수 있다.
‘자기 PR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 타인 PR로 승부하라.’
 
 
최근 수세대에 걸쳐 흥했던 자기 PR의 전략은 이미 그 실효성을 상실한지 오래다. 자기 PR의 시대에 적절하지 못한 자기 PR은 자칫 잘난 척을 한다거나, 거만하다는 오해를 살 수 있었다. 심한 경우에는 긍정적인 이미지보다 부정적인 이미지만 각인시키는 역효과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제 자기 PR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보다 효과적으로 자신을 PR 할 수 있는 대안을 찾아야 한다. 그중에서도 최고의 방법은 바로 ‘남이 나를 대신 PR 해주는 것’이다.
 
 
자기 입으로 자신을 PR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나를 PR하도록 만드는 기술, 양광모 저자는 이것을 가리켜 <타인 PR>이라 정의한다. 이제 남은 것은 이 타인 PR을 어떤 식으로 이끌어내고 활용하는지에 달렸다.
이 책 <타인 PR>은 총 여섯 개의 챕터로 나뉘어져 있다. 초반부에서는 조 지라드의 이론, 포지셔닝 이론 등 타인 PR을 뒷받침하는 이론들을 전개하고 있으며, 뒤이은 챕터에서는 앞서 소개된 이론들을 아우르는 PR전략 수립과 유의사항들을 일러준다. 책 중반부의 타인 PR 실천방법 챕터에서는 상호성, 보상, 선물, 도움, 체감 등의 총 19가지의 키워드로 나타나는 <타인 PR> 실천방법들을 기술하여 책을 읽은 독자들이 더욱 쉽게 타인 PR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아울러, 후반부에서는 타인 PR의 활용에 따른 변수나, 반작용, 부작용에 대처하는 방법과 모든 상황들을 현명하게 해결하는 법, 미리 예방해야 할 중요사안들에 대해 점검하며, 최종적으로 타인 PR 전략 가장 성공할 수 있는 ‘인맥’ 형성의 노하우를 전한다. 말미의 <부록>에서는 자신에 대한 점검, 타인 PR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는 자가진단 표가 실려있어, 이 부록의 사항들을 체크를 하며 타인 PR 전략을 실천해 나간다면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책 <타인PR>을 통해 내가 없는 자리에서 사람들이 나를 칭찬하게 만들고, 나에 관한 부정적인 평가를 사전에 예방하고 제거하는 방법을 배워보자. 가까이는 좋은 인맥을 만들고 싶은 사람, 인간관계를 잘하고 싶은 사람, 뛰어난 영업실적을 올리고 싶은 사람, 1인 기업가, 전문직 종사자, 회사를 경영하는 CEO, 선거에 출마하는 정치인 등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소개
 
 
지은이_ 양광모
필명 푸른고래. 경희대 국문학과 졸업 후 SK텔레콤노동조합위원장, 도서출판 목비 대표, ㈜블루웨일 대표, 한국기업교육협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작가, 행성(행복한 성공)연구소장, 휴먼네트워크연구소장, 청경장학회장, 머니투데이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청와대, 외교통상부, 삼성, 현대, 서울대, 전경련 등의 정부기관, 대기업, 대학에서 강의하였고 (SBS), (KBS), <경제매거진M>(MBC), <문화사색>(MBC), <직장학개론>(EBS), <명강특강>(국군방송), <명사특강>(CJB), <김방희의 시사플러스>(KBS 라디오), <심현섭의 성공시대>(EBS 라디오), <소비자콘서트>(MBN) 등 다수의 언론방송에 출연하였다.
저서로는 『인간관계 맥을 짚어라』, 『당신만의 인맥』, 『100장의 명함이 100명의 인맥을 만든다』, 『소통』, 『남이 나를 PR하게 하라』, 『마음을 여는 일곱 가지 주문』, 『귀한 인맥 만들기』, 『인간관계 불변의 법칙』, 『기대감』,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만드는
신 인맥지도』, 『굿바이 갈등』, 『인생을 바꾸는 위대한 질문』, 『인맥에 강한 아이로 키워라』, 『위대한 만남』, 『중요한 것은 소통』, 『마흔 어제와 다르게 살아라』, 『앉은 자리에서 후다닥 읽는 영어책』, 『상처는 나의 힘』을 출간하였다. 그 외에 『사람이 재산이다』, 『인간관계 숨겨진 법칙 인맥』, 『사람이 운명이다』 등의 강의 시디롬이 있다.
 
 
azus39@naver.com
http://blog.naver.com/azus39
http://cafe.daum.net/edupower
 
목차
 
 
차례
 
 
Prologue “내가 없는 자리에서 누군가가 나를 칭찬하기 시작했다면
나는 이미 성공의 첫 번째 법칙을 이룬 것이다.” _04
 
 
추천사 _08
 
 
chapter 01 남이 나를 PR 하게 만들어라
사람에게 투자하라_20
어떤 사람인지 알아봐 주시겠습니까?_24
세상은 좁고 정보는 멀리 간다_29
조 지라드의 법칙을 활용하라_37
포지셔닝 이론을 활용하라_44
강추는 복사하고 악플은 삭제하라_49
자기 PR을 하지 말고 타인 PR을 하라_55
타인 PR의 3가지 요소_61
 
 
chapter 02 타인 PR 전략 수립하기
무엇을 알릴 것인가?_68
누구에게 PR 할 것인가?_75
누가 PR 할 것인가?_79
낭중지추(囊中之錐)가 되라_85
먼저 개인브랜드를 만들어라_88겸손한 사람이 되라_93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되라_98
감동을 줘라_102
만나지 못할 사람은 없다_107
체계적으로 인맥을 관리하라_111
 
 
chapter 03 타인 PR의 실천방법
먼저 PR소재를 만들어라_116
타인 PR의 첫 번째 방법, 상호성_123
타인 PR의 두 번째 방법, 보상_127
타인 PR의 세 번째 방법, 도움_130
타인 PR의 네 번째 방법, 선물_135
타인 PR의 다섯 번째 방법, 체험_141
타인 PR의 여섯 번째 방법, 호감_145
타인 PR의 일곱 번째 방법, 칭찬_151
타인 PR의 여덟 번째 방법, 인사_156
타인 PR의 아홉 번째 방법, 감사_161
타인 PR의 열 번째 방법, 꿈_164
타인 PR의 열한 번째 방법, 부탁_167
타인 PR의 열두 번째 방법, 정보_171타인 PR의 열세 번째 방법, 전문성_181
타인 PR의 열네 번째 방법, 인터넷_186
타인 PR의 열다섯 번째 방법, 멘토와 멘티_191
타인 PR의 열여섯 번째 방법, PR네트워크_196
타인 PR의 열일곱 번째 방법, 팬클럽_200
타인 PR의 열여덟 번째 방법, Show_204
타인 PR을 항상 기억하라_208
 
 
chapter 04 부정적인 타인 PR 대처하기
원인을 제거하라_214
사전에 예방하라_219
적극적으로 해명하라_224
반감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하라_228
적을 만들지 마라_232
 
 
chapter 05 좋은 인맥을 만드는 법
인맥관리 6단계_238
사람이 변화요, 사람이 혁신이다_246
직장인을 위한 인맥관리 10계명_250
좋은 인맥의 다섯 가지 요소_253
인맥관리 8대 항목_256
1,000명 만나면 14명 인맥 된다_259
인간관계를 가깝게 만드는 7가지 요소_262인맥관리는 인테크다_266
직접투자가 어려우면 간접투자를 하라_269
당신이 CEO라면_273
CEO를 위한 인맥관리 십계명_277
인맥이 될 인재를 키워라_280
Take & Give하라_284
고기를 낚는 3가지 방법_288
이제 ‘대충’을 없애라_291
 
 
Epilogue _294
 
 
chapter 06 부록
개인브랜드 설정 점검_300
개인이미지 점검_301
타인 PR 문안 작성_302
타인 PR 인맥지도_303
타인 PR 실천계획(일반)_304
타인 PR 실천계획(직장)_305
타인 PR 실천방법 점검_306
타인 PR 네트워크 구축 점검_307
추천인 명단 _308
 
본문 미리보기
바야흐로 PR의 시대다. 겸손은 더 이상 최상의 덕목으로 꼽히지 않으며 적절한 자기 PR은 현대인으로서 지녀야 할 능력이자 미덕으로 인정받고 있다. 기업과 사회 역시 능력 있고 얌전한 사람보다 능력 있고 적극적인 사람을 더 많이 요구한다. 게다가 낭중지추(囊中之錐)와 같은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인정을 받을 수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강점과 역량을 주변 사람들에게 얼마나 잘 인식시킬 수 있느냐에 따라 직장과 사회에서의 성공 여부가 달라지기 마련이다.
따라서 우리는 자기 PR을 전략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평상시에 꾸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실제로도 우리는 삶의 매 순간마다 수많은 자기 PR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다른 사람을 만나면 으레 주고받는 자기소개도 PR이요, 대학이나 회사에 들어가기 위해 작성하는 이력서, 자기소개서도 PR이다. 또한 명함도 일종의 자기 PR이다. 이처럼 자기 PR은 우리 일과 삶에서 매우 중요한 영역을 차지하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자기 PR은 몇 가지 한계점을 지니고 있다. 바야흐로 PR의 시대다. 겸손은 더 이상 최상의 덕목으로 꼽히지 않으며 적절한 자기 PR은 현대인으로서 지녀야 할 능력이자 미덕으로 인정받고 있다. 기업과 사회 역시 능력 있고 얌전한 사람보다 능력 있고 적극적인 사람을 더 많이 요구한다. 게다가 낭중지추(囊中之錐)와 같은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인정을 받을 수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강점과 역량을 주변 사람들에게 얼마나 잘 인식시킬 수 있느냐에 따라 직장과 사회에서의 성공 여부가 달라지기 마련이다.
따라서 우리는 자기 PR을 전략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평상시에 꾸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실제로도 우리는 삶의 매 순간마다 수많은 자기 PR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다른 사람을 만나면 으레 주고받는 자기소개도 PR이요, 대학이나 회사에 들어가기 위해 작성하는 이력서, 자기소개서도 PR이다. 또한 명함도 일종의 자기 PR이다. 이처럼 자기 PR은 우리 일과 삶에서 매우 중요한 영역을 차지하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자기 PR은 몇 가지 한계점을 지니고 있다. 람들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따라서 내가 만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전달될 가능성이 높지 않다.
따라서 자기 PR은 꼭 필요한 상황에서만 활용하고 그보다는 사람들이 나를 PR 하도록 만드는 것이 바람직하다. 물론 타인 PR이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먼저 타인 PR의 중요성을 깨닫는 일이다.
다시 말해서 내 입으로만 PR 하려는 생각을 버리고 어떻게 타인을 통해 PR 할 수 있는지 고민하면 된다. 타인 PR은 전투를 치르지 않고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비결이라는 사실을 명심하고 자신만의 타인 PR 기술을 개발해보자. 타인 PR의 장점은 자기 PR의 단점과 정반대라고 생각하면 된다.
 
 
 
혼다 소이치로(本田宗一郎,1906-1991)는 일본 혼다자동차의 창업자이다. 매년 일본 언론사에서 뽑는 ‘존경하는 경영자’에서 마쓰시타 고노스케와 1, 2위를 다툴 정도로 인기가 높은 인물이며 2003년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조사한 '가장 존경할 만한 일본의 경영자'에서는 마쓰시타 고노스케(松下幸之助)와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 1950년 12월, 하마마쓰 시내 요정에서 혼다는 외국인 고객을 접대하고 있었다. 한창 분위기가 무르익는데 화장실에 간 외국인 손님이 변기에 틀니를 빠트리고 말았다. 그 당시의 화장실은 지금과 같은 수세식이 아니었기 때문에 틀니를 꺼낼 방법이 마땅치 않았다. 혼다는 옷을 모두 벗더니 알몸으로 변기통 속으로 내려가 틀니를 찾아 올라왔다. 그런 다음 뜨거운 물에 틀니를 소독하고 자신의 입속에 넣어 이상 유무를 확인하였다. 아무런 문제가 없자 틀니를 다시 소독한 후 외국인 손님에게 건네주었다. 이 모습을 지켜본 외국인 손님이 평생 혼다의 예찬론자가 되었음은 물론이다.
 
 
 
한 번은 ‘각계인사교류모임’ 참석을 위해 약속장소에 도착하는데 입구에서 대기업에 근무하는 K전무를 마주치게 되었다. 나보다 다섯 살 연상인 분인데도 불구하고 악수를 나눌 때 허리를 숙여 깍듯하게 인사를 한다. 평소에도 배울 점이 많은 분이라 생각했지만 인사를 통해 느껴지는 겸손한 인품에 저절로 감동이 되었다. 이처럼 인사는 상대방에 대한 존경의 뜻과 함께 자신을 낮추는 겸손함의 상징이 되며 정중한 인사는 열 마디 칭찬보다 상대방을 기쁘게 만들어준다.
개그우먼 이성미는 한 인터뷰에서 “5살 난 아들이 경비 아저씨에게 인사를 하지 않아 집에 들어와서 회초리를 들고 하루를 먼저 태어나도 형이니 앞으로는 꼭 인사를 하고 다니라고 말했다.”는 일화를 소개하였다. KBS 9시 뉴스 앵커를 맡고 있는 민경욱 아나운서 또한 자녀들에게 ‘인사 잘하는 사람이 되라’는 교육을 가장 강조하여 시키고 있다는 글을 트위터에 올린 적이 있다. 연예인 김제동은 행사가 있을 때마다 스태프를 비롯해 행사장에서 만나는 사람들, 그리고 청소하는 아주머니들에게도 깍듯하게 인사를 하는 것으로 소문나 있다. 이런 겸손함과 인사성이 그를 국민으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연예인 중 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을 것이다. 인사는 그야말로 만사다.
타인 PR의 여덟 번째 방법은 인사다. 깍듯이 인사를 잘하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이 칭찬과 PR을 하게 만들 수 있다. 나이가 젊을수록 인사를 잘 하면 예의가 바르다는 평을 들을 수 있고, 지위가 높을수록 인사를 잘하면 겸손하고 인간성이 좋다는 평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평상시에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정중하고 공손하게 인사를 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는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최초의 네트워크 대통령’이라는 표현이 함께 따라다닌다. 조직, 자금, 피부색 등 어느 한 가지 우세한 점이 없던 오바마가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었던 원인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영향력 덕분이라는 것이 많은 사람의 공통된 의견이다. 대선 당시 오바마가 소셜미디어를 완벽하게 장악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몇 가지 자료가 있다.
블로그 미디어인 RWW의 조사에 따르면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래 오바마를 언급한 블로그 포스팅은 무려 5억 개에 이르렀으나 상대 후보였던 맥케인은 1억 5,000만 개에 불과했다. 투표 당일까지 오바마의 트위터에 팔로워(Follower)를 신청한 네티즌은 13만여 명에 이르렀으나 맥케인은 5,000여 명 수준에 머물렀다. 페이스북에서는 3백만 명이, 마이스페이스에선 84만 명이 오바마를 친구로 등록했다. 대통령 선거 당일에는 1만 명이 넘는 네티즌이 친구를 신청하는 폭발적인 증가세를 나타내기도 했다. 인터넷상에서 2만 3천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중심이 되어 오바마 지지를 호소하는 수백만 건 이상의 전화 홍보, 메일 발송이 이뤄졌으며, 투표일이 가까워질 무렵에는 무려 20만 건이 넘는 선거 운동 이벤트가 추진되었다. 오바마가 대통령에 당선된 후 미국 IT 전문지 와이어드는 다음과 같이 평가했다.
“오바마 이전에도 인터넷을 선거에 일부 활용한 정치인은 있었다. 그러나 오바마만큼 모든 기술을 통합해 활용한 경우는 없었다.”
 
 
타인 PR의 열네 번째 방법은 인터넷을 활용하는 것이다. 오프라인에서의 PR은 대면접촉을 통해 이뤄지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폭넓게 전파되는데 한계가 있다, 반면에 인터넷을 통한 PR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초월하여 동시에 수많은 사람에게 전달될 수 있기 때문에 강력한 PR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인터넷에서 나를 PR 해줄 수 있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유형이 있다.
 
 
 
 
 
친구는 성공을 가져오나, 적은 위기를 가져오고 애써 얻은 성공을 무너트린다. 조직이 무너지는 것은 3%의 반대자 때문이며, 열 명의 친구가 한 명의 적을 당하지 못한다. 따라서 쓸데없이 남을 비난하지 말고, 항상 악연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하여 적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 적은 나에 대한 부정적인 PR을 가장 빠르고 폭넓게 확산시킨다.
새뮤얼 골드원은 “인생의 기술 중 90%는 내가 싫어하는 사람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인생을 살다 보면 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과도 사이좋게 지내고 적을 만들지 않는 지혜를 깨우쳐야 한다. 다른 사람을 적으로 만들지 않는다는 것은 갈등을 만들지 않는 것이다. 갈등이 생기면 감정과 자존심에 상처를 주고 그러면 적이나 원수가 된다. 어떻게 하면 갈등을 없앨 수 있을까?
 
 
첫째, 그릇의 크기를 키워라
설거지를 하다 보면 그릇 두 개가 끼어서 잘 빠지지 않는 일이 발생한다. 무슨 이유 때문일까? 그릇의 크기가 똑같기 때문이다. 한쪽 그릇이 더 크다면 절대로 그릇은 끼지 않는다. 갈등도 마찬가지다. 내 그릇이 상대방보다 조금이라도 더 크면 갈등은 생기지 않는다. 지금 누군가와 갈등을 겪고 있다면 먼저 내 그릇을 키우려는 생각을 가져라. 내가 조금 더 참고, 조금 더 이해하고, 조금 더 양보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둘째, 곱게 보라
조계종 원로회의 의장인 종산스님이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다. “나는 평생에 나보다 못한 사람을 찾아보려고 했지만 한 번도 만나 본 적이 없고, 나와 비슷한 사람도 만나 본 적이 없다.” 이렇게 불가의 큰 스님도 세상 사람이 자신보다 못나지 않다고 생각을 한다. 그런데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다른 사람을 볼 때는 사람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곱게 보아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은 곱게 보지 않고 꼽게 본다.
“자기가 잘났어야 얼마나 잘났어? 나도 그 정도쯤은 할 수 있는데.”
“저 사람은 왜 바보같이 저렇게밖에 못할까? 나라면 훨씬 더 잘할 수 있는데.”
“당신은 성격이 급해서 문제야!”
“당신은 왜 그렇게 행동이 느려?”
우리는 다른 사람의 장점을 보기보다는 그 사람의 약점이나 결점만 꼽게 본다. 이렇게 하면 좋은 관계는 만들어지지 않는다. 옛말에 삼인행 필유아사(三人行必有我師)라고 했다. 세 사람이 함께 길을 가면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는 뜻으로 모든 사람에게는 각각 배울 점이 있다는 뜻이다. 지금부터는 모든 사람이 나의 스승이라는 마음을 가져라. 그리고 곱게 보라.
 
 
셋째, 담아두지 마라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내가 특별한 잘못이나 실수를 하지 않았는데도 다른 사람 때문에 갈등이 생기는 경우도 많다. 누군가가 나를 무시하거나, 비난하거나, 자기 마음대로 통제하려 들면 감정과 자존심에 상처가 생긴다. 그러면 그 사람에게 분노와 원망이 생기고 적대감을 갖게 된다. 이 마음을 슬기롭게 다스리지 못하면 악연이 생기고 심각한 갈등이 초래된다. 따라서 다른 사람이 나에게 잘못이나 실수를 했을 때는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중국에 얼굴이 매우 못생긴 사람이 재상으로 등용되었다. 조정에 입궐하여 길을 가는 데, 뒤에서 어떤 사람이 수군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저렇게 못생긴 사람이 한나라의 정승이 되다니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옆에서 따라오던 부하가 누군지 확인하려 들자 정승은 그를 만류하며 이렇게 말했다.
“내가 지금 그 사람의 얼굴을 보게 되면 앙심이 생기고, 앞으로 공무를 처리할 때 사적인 감정에 빠질 수 있으니 차라리 얼굴을 보지 않는 것이 좋겠다.”
그리고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그냥 지나가 버렸다.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다는 것은 이런 것이다. 우리말에 ‘벙어리 3년, 귀머거리 3년, 장님 3년’이란 속담이 있다. 다른 사람의 잘못은 못 본 척, 못 들은 척하라.
 
 
넷째, 신이 아니니까 용서하라
사람은 신과 같이 절대적인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누구나 잘못을 저지를 수 있다. 따라서 다른 사람의 잘못을 보면 ‘신이 아니니까 이해한다’고 생각하라.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고 했으니 다른 사람의 실수를 보면 ‘신이 아니니까 이해한다’고 생각하라. 나에게 한 잘못도 마찬가지다. ‘신이 아니니까 용서한다’고 생각하라.
 
 
다섯째,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하라
인생은 짧고 시간은 빠르다. 다른 사람에 대한 불평불만으로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사랑할 시간도 부족하고, 좋은 생각만 하며 살기에도 부족한 게 인생이다. 원망과 미움의 마음이 들면 차라리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하고 잊어버려라. 인생에서, 그리고 타인 PR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적을 만들지 않는 것이다. 그릇의 크기를 키우고, 곱게 보고, 담아두지 말고, 신이 아니니까 용서하라. 갈등과 반목으로 허비하는 시간을 아깝게 생각하고 좋은 인연을 맺으려 노력하라.
    
   
 
추천사
 
 
세계화에 발맞춰 한 세대 전부터 강조되어온 자기 PR의 시대를 기억한다. 초기에 도입된 자기 PR의 정서는 실제 한국인의 정서와 썩 맞아 떨어지지 않는 면이 많았다. 울며 겨자먹기 식의 강박적인 자기 PR이 어떤 이에게는 스트레스였고, 어떤 순간에는 어색함을 연출했다. 한국인에게 깊게 뿌리내린 겸손함의 미덕이란 것이 존재했기 때문이다. 우리들은 겸손함을 지우고 그 자리에 자기 과시적 성향이 강한 서구적인 자기 PR을 채워 넣었다. 성공하기 위해서 말이다. 아이러니한 것은 세계인들이 한국인들에게 유독 강한 ‘겸손함’을 존경하고 배워야할 미덕으로 인식한다는 것이다. PR의 중요성은 부정할 수가 없다. 경쟁라인에서 우위에 서기 위해서는 필수적이다. 관건은 정서에 맞는 PR방식을 채택하는 것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양광모 소장이 정립한 <타인 PR>은 실로 현명한 한국적인 PR 스타일임이 분명하다. 스스로를 낮추고 겸손함을 유지하면서 자기 PR 이상의 효율과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외부에 보이기 위해 스스로를 포장하고 나를 봐 달라 외치는 것 보다는 남을 알아주는 시선부터 갖추자는 태도에서 우러나는 따뜻함 또한 일품이다. 타인 PR은 한국인들을 위한 가장 훌륭한 PR방식이다. <타인PR>로 인해 달라질 한국을 기대해본다.
<임용빈 해피랜드 F&C회장>
 
 
 
 
양광모 소장은 진정한 “행복과 성공”의 메신저이다. 나는 그의 철학과 노력에 존경을 표하고 싶다. 그가 쓴 타인 PR의 필요성에 적극적인 공감을 표하면서 한 가지 견해를 덧붙여 본다. “상대방에게 협력을 구할 때에는 상대방이 비록 특별한 능력이 없는 것 같아도 일단 그 사람의 내면에 숨어 있는 잠재능력을 크게 신뢰해야 된다. 목적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서 상대방의 대유(大有) 즉, 완전한 능력을 갖고 있다라는 점을 인정하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다.”
<성평건 제이스텝(주) 회장>
 
 
양광모 소장님은 PR의 나꼼수였군요.^^ 이 책을 열독하고 보니 인맥은 혈맥이란 생각이 듭니다. 자신만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혈맥 관통에 힘써야 되지만, 건강한 세상을 생각한다면 인맥 관통에 힘써야 되겠습니다. ‘만날 사람은 반드시 만나게 돼 있다.’는 말이 있는데 누군가의 책을 읽고 ‘나와 당신’을 생각할 수 있다면 그 책은 아주 좋은 책일 겁니다. 생각해보니 첫 번째 PR은 탄생이요, 마지막 PR은 죽음인 듯 합니다. 나머지 삶속에서의 PR은 이 책에서 방법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박광우 영화감독, 2011년 '회초리'제작, 2012년 '광화문대첩' 제작 중>
 
 
 
 
 
 
 
 
 
 
양광모 소장은 가장 좋은 PR의 주체는 자기 자신이 아니라 주위 사람들, 즉 타인이라고 말한다. 타인이 외부세계를 향해 PR의 주체에 대해 능동적으로 알려줄 때 그 신뢰도가 더욱 높아진다고 말하고 있다. 전적으로 옳다. 다만 저자는 이를 위해 평소 믿을만한 사회적 소통과 평판을 쌓는 일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그렇다면, 역설적이게도 모든 PR의 성패는 결국 자기 자신에게 달려있는 셈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평판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사회적 소통역량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배워보자.
<고광헌 시인, 전 한겨레신문 대표>
 
 
좋은 만남이 좋은 인생을 만들고, 좋은 관계가 좋은 세상을 만든다. 우리는 이 세상을 혼자만 살아가는 북극곰 사회가 아니라 함께 어울리는 펭귄 사회로 만들어야 한다. 함께 어울리려면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이 필요하고, 그 과정에서 자기 PR이 우선순위가 된다. 이 자기 PR은 처음 한두 번은 효과가 있지만, 곧 한계가 나타난다. 그 때 타인 PR이 구원투수로 등장한다. 다른 사람이 나를 PR 하게 하는 것은 멋지고 신나는 일이지만 절대 쉬운 일이 아니다. 나도 나를 모르는데 다른 사람이 나를 잘 알고 PR까지 하게 하는 것은 그 만큼의 숨은 1인치가 필요하다. <타인PR>은 인간관계에서 숨어있는 1인치를 찾아주는 멋진 책이다.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18가지 타인 PR 방법을 만나보자!
<구건서 열린노무법인 대표, 중앙노동위원회 공익위원>
 
 
양광모선생과는 학연, 지연, 전공이나 하는 일, 사는 곳도 전혀 상관이 없는 어쩌면 막연한 인맥이라 할 수 있다. 그렇지만 이렇게 추천사를 쓸 만한 관계까지 발전했는데 그 과정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마 추천사로 갈음될 듯 싶어 소개하고자 한다. 3년 전 쯤, 우연히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하였다가 양광모 소장을 알게 되었고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해 그를 처음 보았다. 양광모 소장은 첫 만남을 나눈 후 하루가 가기 전에 친숙한 안부 문자를 보내 왔으며, 일주일 후에는 진천군 백곡면에 소재한 나의 연구소까지 직접 방문해 주었다. 반가운 마음에 책을 선물했더니 얼마 후에는 독후감을 정성껏 적어 보내왔다. 결국 이런 노력과 정성을 통해 서로에게 강한 신뢰를 갖고 있는 친밀한 관계로까지 발전된 것이다. 좋은 인맥을 만드는 방법에 관한 그의 저서도 좋지만 그는 자신이 말한 내용을 직접 몸으로 실천하는 사람이다. 항상 상대방을 배려하면서도 현장을 방문해 상호간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자세도 그에 대한 믿음을 배가시킨다. 아무쪼록 많은 사람들이 <타인PR>을 통해 양광모 소장의 지혜와 경험을 전수받길 기대한다.
<김준봉 북경공업대학교수, 사단법인국제온돌학회 회장>
 
 
양광모 소장과의 조우는 미래사회의 변화를 통해 이뤄졌다. 즉 트위터에서 만났고 페이스북에서 인연을 맺은 SNS 지인이다. 그러고 보면 내가 미래사회변화를 통한 국가홍보전략 등을 주업으로 한지도 벌써 30년이 지났다. 아직도 유엔미래포럼, 세계미래회의 등 미래연구에 관련된 기구 및 기관의 대표를 스무개 남짓 담당하고 있지만 정말 우리가 맞이할 미래사회는 빛의 속도로 변화하고 있음을 매번 뼈저리게 실감하게 된다. 양광모 소장처럼 책의 출판을 통해 지식을 나누고자 하는 노력도 대표적인 미래현상이다. 종래에는 좋은 집안, 좋은 학교, 좋은 출신 등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했었다. 그렇지만 지금은 인터넷,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SNS의 시대가 되면서 누구나 꾸준히 지식을 쌓고,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면 어느 분야에서든 전문가로서의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미래사회가 도래한 것이다. 나는 그러한 가장 대표적인 예가 양광모 선생이라고 생각한다. 부디 많은 사람들이 이 책 <타인PR>을 통해 미래사회의 변화에 대처해나갈 수 있는 유용한 도움을 많이 얻게 되길 바란다.
<박영숙 (사)유엔미래포럼 대표>
 
 
사람은 항상 확인 받고 싶어하는 존재다. 자신의 능력과 자신의 위치와 심지어 자신의 존재까지도 타인에게 확인받으면서 확신하고, 그로부터 힘을 받아 삶을 이어간다. 사람이 사회적 동물이라 정의될 수 있었던 이유이다. 성공에 있어서도 이는 그대로 적용된다. 홀로 성공하는 사람은 없다. 설령 돈을 많이 벌었다 하더라도 남들이 인정하지 않는 성공이라면, 그것은 가치 없는 혼자만의 성공일 뿐이다. 타인에게 인정받고 함께 할수록, 성공의 문턱은 낮아진다. 타인 PR은 바로 그 지점을 날카롭게 포착해낸, 가장 인간다운, 그리고 사람다운 PR형식이다. 굳이 <타인PR>이라 이름 붙이지 않아도 좋다. 그냥 <함께하는 삶>이라 발음해보자.
<박창규 한국난화원 대표>
 
 
“내가 없는 자리에서 누군가가 나를 칭찬하기 시작했다면 나는 성공의 첫 번째 법칙을 이룬 것이다.” 이제 경쟁 우위가 아니라 협조 역량으로 경쟁의 법칙이 변하고 있다. 폴 로머의 신성장 경제학에 따르면 지식은 나눌수록 커지기 때문에 미래는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더 많이 가지게 되는 세상이 될 것이다. 양광모 소장님의 타인 PR의 법칙은 시대 패러다임의 변화를 극적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적극 추천한다.
<이민화 벤처기업협회 명예회장, 카이스트 초빙 교수>
 
 
사실을 믿을 것인가? 아니면, 내가 본 것을 믿을 것인가? 사람들은 자신이 본 것을 가공해서 기억창고에 저장시킨다. 그리고 좋은 사람, 나쁜 사람, 못 믿을 사람과 같이 구분 짓는다. 궁금하지 않은가? 과연 나라는 사람은 타인의 창고에 어떤 라벨을 붙이고 저장되어 있을까? 또한 욕심나지 않는가? 기왕이면 일등급 블랙라벨로 신뢰할만한 타이틀을 갖게 된다면 굳이 체면 구기면서까지 자기 PR을 하려 애쓰지 않아도 될 것이다.
나와의 관계를 자랑스레 알리고 싶은 사람들이 많아지고, 내가 원하던 자리에 초대받을 수 있도록 남이 나를 PR 해 준다면, 어떻게 해서라도 그 비법을 알고 싶다. 양광모 소장님의 <타인PR>은 나와 같은 목마름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매뉴얼 같은 책이다.
<우영미 플러스이미지랩 원장>
 
 
오래 전, 양광모 소장의 ‘휴먼네트워크 강의’를 통해 저자와 가깝게 지내게 되었다. 내가 알고 지내는 양소장은 항상 부드럽고 친절한 사람이다. 겸손이 몸에 배여 있는 인간성, 언제 어디서 연락을 취하던지 즉시 답신을 보내는 따뜻한 사람, 양소장은 나와 이런 인간관계를 맺고 있는 몇 안되는 사람이다. 휴대폰에 1,000명 이상의 전화번호는 저장되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사람, 실제로 본인의 휴대폰에는 2,500명 이상의 인맥이 저장되어 있는 사람, 그리고 그런 사람들과 늘 교류하고 협력하며 사람들에게 교류의 장을 마련해 주는 사람이 바로 양광모 소장이다. <타인PR>의 출간을 축하하며 추천사의 영광과 기쁨을 할애해 준 양소장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유인선 (주)길표양말 회장>
 
 
예전부터 인맥에 대한 관심은 많았지만 양광모 소장님의 글을 읽고 나서야 인맥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크게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 후 양소장님의 강의도 듣고, 양소장님이 쓴 책을 읽으며 인맥에 대한 나의 가치관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하였고, 단조로웠던 나의 인생에 여러 가지 긍정적인 변화가 많이 일어났습니다. 아프리카 속담에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 한다.’는 말처럼 나와 함께 가는 좋은 사람들이 많아지도록 평소에 인맥관리에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함께 가는 사람들이 나를 주변에 PR 해 준다면 나의 인생은 더욱 화려하게 빛날 것입니다. <타인PR>을 통해 유익한 이론과 실용적인 사례를 소개해 준 양광모 소장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대한민국 최고의 인맥관리 전문가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병호 (주)영신 대표이사>
 
 
 
 
이 책 <타인PR>은 도덕과 경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오직 실리만 추구하는 자기 PR보다 그 파급 효과가 탁월하여 소름이 끼칠 지경입니다. 실행에 있어 부단한 준비와 자기관리가 핵심이기는 하지만 사람의 온기를 유지하고 그로부터 성공을 이끌어 낸다는 공식은 참으로 바람직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타인PR>을 통해 지금처럼 단절하고 배척하고 뺏어서 커지는 성공이 아닌, 사람이 사람에게 연결되어 더욱 커질 수 있는 성숙한 사회가 찾아오길 기다려봅니다.
<이계순 우체국예금보험지원단 이사장, 전 서울지방우정청장>
 
 
 
 
저는 제19대 총선에서 낙선했습니다. 민주당 후보로 출마했는데 새누리당 후보에게 졌습니다. 패인에 대해서는 선거 전문가들조차 의견이 분분하지만, 저 스스로 내린 결론은 분명합니다. “PR에서 졌다.”바로 이것입니다. 주민과 유권자에게 이계안이 누구인지 알리고 설득해서 이계안에게 투표하도록 PR 했어야 했는데 저는 그러지 못했습니다. 그보다는 “정말(言) 또 속으시겠습니까?”를 메인 카피로 상대방 후보의 뉴타운 관련 공약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로 형사처벌 받았다는 사실만 부각시켰습니다. 상대방의 약점을 조명해 유권자들의 분노를 끌어내는데는 성공했지만 “그래서?”라는 다음 질문에는 제대로 답을 던지지 못했습니다. 만약 이 책이 선거 1개월 전에만 나왔더라면, 그리고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 알았더라면, 비록 그에게 치명적인 약점이라 하더라도 내가 상대방을 PR 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거꾸로 상대방이 이계안을 PR 할 수 밖에 없는 전략을 세웠을 것입니다. 덕분에 참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양광모 소장의 감칠맛나는 글 솜씨로, 머리로 가슴으로 쏙쏙 전해지는 책 <타인PR>을 강력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이계안 2.1연구소 이사장, 제17대 국회의원>
 
 
 
 
 
 
자기 PR시대라고는 하지만 여전히 자신을 알리고 홍보하는 일은 불편하고, 부담스러운 일이다. 적극적으로 자기를 드러내는 것이 미덕이 아닌 문화적 영향도 클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치열한 경쟁과 네트워킹의 시대. 자기를 제대로 알리는 것은, 직업과 상관없이 가장 핵심적인 자기 개발의 영역이 되었다. 더불어 인맥을 쌓고, 관리하는 일 역시 성공의 핵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은 자기 PR이라는 부담스러운 분야에 대해 전혀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 인맥을 어떻게 형성하고, 관리하며 활용할 수 있는지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준다. 자기 PR에 자신이 없었던 분들에게 이 책은 ‘가뭄에 단비’가 될 것이다.
<정미홍 더코칭그룹 대표, 전 KBS 아나운서>
 
 
세상에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들의 근원을 파헤치다보면 한 가지 결론을 얻을 수 있다. 결국 문제는 사람이라는 것. 바로 이것이다. 이를 해결하는 것 또한 사람이다. 이 책 <타인PR>은 이러한 관계도 속에서 ‘내’가 사람들과 어떻게 교류하고 어떻게 상생할 수 있는지 사례중심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이들이 최소한 사람에 대해서 전보다 현명해 질 것이라 장담한다. 읽어라. 모든 문제가 쉬워질 것이다.
<김영기 한국허치슨터미널주식회사 전무, 영업본부장>
 
 
사회생활을 30년 가까이 했다. 어릴 땐 혼자 독불장군 식으로 사는 게 삶이라 착각했는데 사실은 다른 사람과 끊임없이 얽혀서 살아가는 데 우리의 일상이다. ‘내가 생각하는 나’도 중요하지만 ‘남이 바라보는 나’도 자신의 삶을 가늠하는 ‘리트머스 시험지’가 되는 이유이다. 실제로 경력 사원 채용을 진행할 때 이런 사실을 절감한다. 지원자가 제출한 이력서와 면접은 당사자가 최대한 멋지게 꾸민 내용이어서 정확한 평가와 판단을 하기가 여간 어렵지가 않다, 이 때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 지원자에 대한 평판 조회이고, 여기에 더 많은 가중치가 부여된다. 양광모 소장님이 이번에 저술한 책은 자기 PR에만 초점을 맞춰온 기존의 틀을 깨고 타인이 해주는 PR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친절하고,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일상의 행위와 결정 등 크고 작은 모자이크들이 삶의 단층으로 쌓이고 이게 자신의 평판으로 굳어지는 만큼, 이 책의 안내를 따라 차곡차곡 발걸음을 떼다보면 어느 날 긍정적으로 축적된 ‘타인 PR’을 자산으로 가지게 될 수 있으리라 믿는다. 오랜 기간 동안 인맥에 대해 깊이 연구하고 성찰해온 양 소장님의 지혜의 보고가 이 책에 고스란히 녹아있다.
<최남수 머니투데이방송 부사장, 보도본부장>
중요한 사람과의 약속이 잡혔다면 당신은 무엇을 준비하는가? 아마도 거울을 보며 자신의 외모를 손질하고, 최대한 완벽한 모습으로 상대방을 만나려 노력할 것이다. 그렇다면 마음가짐은 어떻게 관리하는가? 자동차를 구매할 때 디자인과 성능이 중요하듯이 대인관계에 있어서도 외모와 더불어 실력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한다. 따라서 우리는 누구나 800cc의 성능을 가진 차로 보여지기 보다는 3000cc의 성능을 가진 고급 승용차로 보이길 원할 것이다. 그렇다면 이 책을 읽어라. <타인PR>을 읽고 가슴에 새겼다면 당신은 분명히 최고의 마력을 가진 차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시간이 날 때마다 반복해서 읽어라. 틀림없이 성공이 당신을 찾아올 것이다.
<정상효 여의도 퀸즈시크릿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