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셈본 인생경영
저자 가재산
발행일 2012년 8월 8일
페이지 320쪽 / 신국판
정가 15,000원
전자책
우물쭈물 인생을 살 건가?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 영국의 극작가 조지 버나드쇼의 묘비명이다. 극작가이면서도 소설가로, 1925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던 그도 인생을 우물쭈물하며 보냈다고 스스로를 자책하는 것이 놀랍다.
이 묘비명의 말이 시사하는 것은 그의 삶이 그랬다기보다는 우리에게 삶의 교훈을 주는 의미가 더 크다. 누구에게나 지나간 세월을 한마디로 대변해 주는 따끔한 충고이자 경고의 말이다.“삶은 예술이요, 자신은 자기 삶의 예술가이자 자기 삶의 최고경영자”라고 한다. 사실 인생도 회사경영과 다를 바 없다. 잘나가는 회사나 위대한 회사들은 분명 좋은 기업문화와 습관을 가지고 있듯이, 자신의 인생도 자신의 습관을 선택한 결과다.
이러한 선택은 습관이라는 자전 궤도를 만든다. 이 궤도는 습관이라는 덫을 만들고 인간은 자기도 모르게 이 덫에 갇혀 살아가기 마련이다. 사람들은 습관대로 세상을 살아간다. 이미 길들여진 자신의 습관을 바꾸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누구나 작은 변화의 시작은 할 수 있다.
요즘 나이에 관계없이 갑작스런 조기퇴직을 대비한 커리어 개발과, 노후 준비에 대한 관심이 부쩍 많아졌다.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하고 고령화 사회를 대비하는 진정한 노老테크는, 개개인들이 전문성을 가지고 칠십을 넘어 팔십까지도 크든 작든 일을 하는 것이다. 이른바 20대도 50년 일할 준비를 하고, 50대도 20년 더 일하는 ‘5020’작전이다.
일은 하지 않고 단지 돈이나 부富만을 가진 노테크는 자칫하면 ‘노No테크’로 전락할 위험성이 크다. 그러나 이러한 ‘5020’도 갑자기 되는 일은 결코 아니다. 왜냐하면 미래는 먼발치에 있다가 갑자기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현재에 있기 때문이다. 퇴직 이후의 노후 준비나 장수의 나라로 줄달음 치고 있는 우리 각자의 미래도 현재의 습관이 가져다준다.
더욱 중요한 것은 이러한 습관 바꾸기는 단지 나이 먹은 사람에게만 필요한 것은 결코 아니다. 습관 바꾸기는 젊을 때 시작할수록 더욱 빛이 난다. 나이에 관계없이 멋진 인생경영을 위한 시작의 휘슬을 울려야 한다.
 
셈본 인생경영 소개
Part 1 변화(變化)의 장에서는 습관을 바꾸기 위한 방법으로 ‘셈본식’을 제시하고, 그 의미를 설명한다. 긍정적인 생각이 가져오는 변화와 작은 것에서부터 출발한 큰 변화를 이야기하고, 노테크를 위한 마음 가짐과 삶의 변화에 따른 커리어쇼크를 받지 않기 위한 대비책을 제시한다. 그리고 잘못된 습관과 생각이 불러오는 좋지 않은 변화에 대해서도 생각해본다.
 
 
Part 2 더하기(加)의 장에서 저자는 행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어떤 일이든 일을 계속해야 한다고 말하며, 이를 위해서 자신에게 끊임없이 투자하기를 당부한다. 열린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의견을 받아들이고, 노후에도 새로운 기술과 문화를 배우며, 변화와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야 한다.
 
 
Part 3 빼기(減)의 장에서는 ‘비워야 채울 수 있다’는 말대로 익숙한 것들에 이별을 고하고 변화를 위해 나아가는 자세를 준비할 것을 당부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어깨의 힘을 빼는 일이다. 과거의 신분이나 계급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 과거와의 단절을 꾀하면서 욕심을 줄일 것을 강조한다.
 
 
Part 4 곱하기(乘)의 장은 셈본식의 네 가지 방식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곱하기라고 강조한다. 여기서 이르는 곱셈은 앞의 숫자가 아무리 커도 0을 곱하면 값이 0이 나온다. 그러나 2를 곱하면 두 배, 3을 곱하면 세 배의 효과를 가져 오는 노력에 따른 보상을 이야기한다. 즉 열정이나 도전정신, 사랑 같은 것은 노력 여하에 따라 그 값이 얼마든지 커질 수 있다는 것이다.
 
 
Part 5 나누기(除)의 장에서는 다른 사람과 사회를 위한 따뜻한 베풂과 나를 위한 시간의 배분에 대해 이야기한다. 금전적 지원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봉사활동이나 의미 있는 사회활동을 통해서 얻게 되는 마음의 변화와 그에 보상하듯 따라오는 삶의 플러스적 변화를 여러 사례를 통해 이야기 한다.
 
 
Part 6 실행(實行)의 장은 앞에서 설명한 셈본식의 습관 바꾸기를 위해 필요한 노력을 알려준다. 특히 “습관과 Go-Stop을 쳐라.”라는 재밌는 제시어를 토대로 ‘나의 좋은 습관은 계속 키워나가되Go 나쁜 습관은 과감히 중단하는Stop 훈련을 할 것’을 역설한다.


 
습관과 Go-Stop을 쳐라!
문제는 이러한 습관은 ‘Go만 있고 Stop이 없다’는 사실이다. 습관을 스톱시키는 것은 남의 권유나 힘으로는 불가능하다. 자신의 삶의 CEO이자, 마음의 주인은 자기 자신이기 때문에 본인만이 습관을 바꿀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습관을 어떻게 바꾸어야 할까? 생각과 습관을 바꾸는 방법이 있다. 빼고 더하고 나누고 곱하는 ‘셈본 식’으로 사고의 틀을 깨는, 그야말로 생각과 습관의 프레임을 바꾸는 연습을 먼저 시행해야 하는 것이다. 이를 돕기 위해 1장에서 5장까지는 이에 관한 사고나 사례를 제시하였다.
다음은 이를 행동과 실천으로 옮기기 위해 나의 좋은 습관은 계속 키워나가되, 나쁜 습관은 과감하게 중단시키는 훈련이다. 습관과 Go-Stop을 치는 것이다. 이를 돕는 내용을 6장에서 소개하였다. 마지막으로 이를 직접 실습할 수 있도록 필자가 지난 20년간 직접 사용한 방식을 부록으로 첨부하여 실천을 위한 방법을 제시해준다.
이 책은 그저 말잔치로 끝나는 책이 아니다. 저자는 습관을 하나하나 바꾸기 위한 방법과 기술의 설명에 있어 저자 본인의 실제 경험과 현장실천을 예시로 제시하고 있어 진정성을 더한다. 그가 풀어놓는 한 사람의 인생역정 - 한때 중학교 진학의 꿈을 접었던 시골 소년이 삼성을 대표하는 사원이 되고, 남보다 일찍 퇴직하여 나이 오십에 창업을 하고, 육십이 넘어서도 인사 분야의 전무가로 현장을 누비는 과정들이 무척 흥미롭다.
요새 미사여구로 젊은이들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며 시선을 끌고 있는 자기계발서나 ‘청춘콘서트’와 다르다. 아무리 좋은 책을 읽고 강의를 들었다고 해도 모든 것을 남의 탓으로 돌리기만 한다면 나는 할 일이 하나도 없다. 나부터 작은 것 하나라도 생각을 바꾸고 행동으로 실천하지 않는다면 세상에 무슨 변화가 있겠는가?
결국 사람은 자신이 생각하는 모습대로 된다. 내일 다른 위치에 있고자 한다면 자신의 잘못된 습관은 과감하게 버리고 좋은 습관으로 바꾸어 보라! 이를 위해 내 습관과 고스톱을 쳐보라! 드라마틱한 내 인생에서의 변화를 위한 GO-STOP을 즐겨라!
 
 







 
목 차
 
 
Part 1 변화의 장
 
 
잊지 못할 나의 선생님
셈본으로 보는 인생의 지혜
마음의 텃밭 가꾸기
나비효과
테크의 시대
커리어 쇼크
바보의 벽
습관의 무서운 덫
오만과 자만심의 함정
불황극복의 지혜
*상징인물 : 마쓰시다 회장
 
 
Part2 더하기의 장
 
 
‘경찰 백차 1호’아버지의 호통
마음의 문
젊은 늙은이 늙은 젊은이
대나무 마디와 계기契機
해병대 캠프의 추억
Me 주식회사 90
말의 힘과 글의 힘
진정한 부모의 역할
마음의 노숙자
일하는 벌과 노는 벌
하인리히 법칙의 경고
*상징인물 : 피터 드러커
 
 
Part3 빼기의 장
 
 
안락 속의 위험
계영배戒盈杯의 교훈
멋지게 헤어지는 연습
하산下山의 기술
일본 닛코日光의 세 마리 원숭이
이 또한 지나가리라
다꽝(단무지)도사의 이야기
다름과 틀림의 차이
엔돌핀의 4,000배 다이돌핀
칡과 등나무葛藤
삶의 쉼표
*상징인물 : 김수환(스테파노) 추기경
 
 
Part4 곱하기의 장
 
 
꿈의 격차
열정熱情의 바이러스
링겔만 효과와 주인의식
최선最善을 다하는 마음
범사철저凡事徹底 이야기
불안不安의 힘
147/805 실패의 법칙
몰입의 즐거움
긍정 에너지
*상징인물 : 안중근
 
 
Part5 나누기의 장
 
 
어느 가게의 사훈社訓
모닝 키스
나가수에 열광하는 이유
오는 이유, 떠나는 이유
영원한 갑은 없다
*상징인물 : 앤드류 카네기
333의 지혜
이분법二分法 세상의 위험
테레사 효과
내 인생의 시계
*상징 인물 : 이태석 신부
 
 
Part6 실행의 장
 
 
작은 것의 힘
불씨
공짜 점심
모닝 테크Morning tech
혁신과 폐기학습
갈라파고스 신드롬
인생 리모델링 시대
제야의 종소리들 들으며
 
 
실천 계획서
 
 
감사의 글
 
 


추천사
 
 
인간개발연구원 회장 장만기
 
 
실패만 하는 사람들은 늘 ‘생각’ 언저리에서만 머물러 있다. 생각을 조금 바꾸면 행동이 변하고, 습관이 바뀌고, 인생은 성공에 가까워진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습관 바꾸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변화된 행동을 반복하고 지속하면 습관은 저절로 바뀐다.
『셈본 인생경영』을 읽다 보면 답이 있다. ‘가감승제’라는 단순한 논리로 자기의 삶을 들여다보고, 이를 직접 실천하는 지혜와 방식을 직접 실천 경험으로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의누리 경영연구원 원장 서진영
 
 
가재산 대표의 『셈본 인생경영』은 기존에 봐 왔던 자기계발서와는 사뭇 다르다. ‘성공적인 삶으로 가는 길’에 대해 열변하는 책은 많지만, 이보다 명쾌하게 해답을 제시한 책이 있을까.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셈본’으로 삶의 여러 요소를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다 보면 꿈꿔 왔던 인생이 어느덧 눈앞에 있는 것이다.
 
 
코글로 닷컴, (전) 인터넷협회 회장 이금룡
 
 
은 독자의 삶에 ‘여유’를 주어야 할까, ‘의욕’을 주어야 할까. 이 어울리지 않는 ‘여유’와 ‘의욕’을 동시에 주는 책은 없을까. 『셈본 인생경영』은 그래서 묘한 매력이 있다. 읽는 사람이 재차 삶을 돌아보고 숨을 고르게 만들지만, 책을 덮는 순간 무언가를 당장 시작하게 만드는 도전정신을 일으킨다.
 
 
커리어 코칭 전문가 KPAC 이사 윤혜신
 
 
『셈본 인생경영』은 독자의 마음을 편하게 한다. 60년 인생역정이 고스란히 녹아든 이야기가 구수하면서도 절절한 것이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삶의 지혜들이지만 이를 실제로 적용시키지 못했던 자신의 모습을 투영하게 한다. 무엇보다 독자들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새롭게 하여 행동하게 만드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인생후반의 경력설계에 막연함을 느끼는 사람들은 책에서 얻은 깨달음을 당장 실천하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을 것이다.
 
 
삼성생명 은퇴연구소 센터장 이창성
 
 
은퇴는 끝이 아니고 새로운 인생의 시작이다. 기회의 신은 다가올 때는 알아채기 어렵고 지나가면 잡기 어려운 모습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새로운 인생을 출발하면서 어떤 것이 기회인지를 알 수 있게 해 준다. 늘 채울 수만은 없다. 내려놓기도 하고 나누기도 하면서 함께하는 트리플 30년을 살아가는데 써드에이지의(Third age) 가이드를 이 책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서린바이오 사이언스 회장 황을문
 
 
“인생도 결국 경영이다”라는 말에 적극 동의한다. 삶은 예술이요, 자신은 자기 삶의 예술가이자 자기 삶의 최고경영자라고 생각한다. 이 책 『셈본 인생경영』은 자기인생 CEO들에게 구사해야할 전략을 간단명료하게 셈본식으로 제시해주고 있다. 우리 삶 자체가 ‘셈본’이요, 그 삶을 제대로 경영하기 위해서는 셈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설계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실천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재능교육 대표이사 양병무
 
 
나는 에세이 클럽을 통해 가재산 대표를 알게 되어 이후 가깝게 지내게 되었다. 수필의 거목이신 손광성 선생님을 모시고 시작한 글쓰기 모임은 완전 아마추어들이 수필이나 에세이를 쓰는 연습하고 나아가 책을 쓰기위해 모인 클럽이다.
그 당시 가 대표는 평생 열권의 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이러한 책들이 대부분 인사 실무 책이고 우뇌보다는 좌뇌를 쓰는 내용이라 앞으로는 우뇌를 움직여 감성이 깃든 글을 쓰겠다고 하면서 “좌에서 우로의 전향 수”가 되겠다고 인사말을 들은 기억이 있다.
그런데 벌써 목표로 했던 열권의 책을 작년에 냈고, 작정했던 에세이 형태의 열한 번 째 책을 발간한다니 박수를 치고 환영하지 않을 수 없다. 에세이 클럽의 회원들을 대표해서 축하드리는 바이다.
우리는 주변에서 인생이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며 불만을 늘어놓거나 절망하는 사람들을 자주 본다. 그들은 단 하나의 작은 장애물만 나타나도 계획이 모두 헝클어졌다며 머리를 감싼다. 그뿐인가? 세상은 날이 갈수록 사람들에게 더 빠른 속도와 더 높은 적응력을 요구한다. 눈 깜짝하면 세상은 변하고 주춤하는 사이 사회에서 도태되고 마는 것이다.
고민은 그게 전부가 아니라 시작일 뿐이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초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이 시작된 우리나라는 100세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인생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고 도태되지 않기 위해 전전긍긍 하는데, 이제는 은퇴 후 30여 년 동안 뭘 하면서 살아야 할지도 고민해야 한다. 불안하지 않은가. 의미 있고 정력적인 삶을 위해, 노후의 안정적인 삶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머릿속에 복잡하게 얽힌 이러한 고민들을 말끔히 해결해 준 것이 바로 『셈본 인생경영』이다. 저자는 ‘인생은 회사 경영과 다를 바 없다.’고 말한다.
“에이, 내가 회사를 어떻게 경영해?”라며 되묻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인생만큼은 내 스스로가 주인이요, 운전수인데 정작 주인이 모른 척 한다면 결코, 누가 대신해주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대체 경영을,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저자가 내놓은 대답은 명쾌하다. 어릴 적에 배웠던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이 바로 그것이다. 생각과 습관을 바꾸는데 ‘셈본’을 적용하니 술술 풀리는 게 아닌가? 나의 생각과 습관을 바꾸는 데 가감승제加減乘除 네 가지 셈본만 잘 하고 ‘자기습관과의 GO-STOP’을 즐긴다면 자기 인생에 대한 경영은 물론이요, 은퇴 이후 제 2의 인생 설계를 완벽히 준비할 수 있단다.
이 책은 그저 말잔치로 끝나는 책이 아니다. 자기의 습관을 하나하나 바꾸기 위한 방법과 기술을 필자의 경험과 현장실천을 통해 제시해주고 있다. 특히 한때 중학교 진학의 꿈을 접었던 시골 소년이 삼성을 대표하는 사원이 되고, 남보다 일찍 퇴직하여 나이 오십에 창업을 하고, 육십이 넘어서도 인사 분야의 전무가로 현장을 누비는 과정들 또한 흥미롭다.
이 책은 나이에 관계없이 읽어야할 책이다. 특히 수많은 갈림길 앞에서 머뭇거리고 있는 청춘들, 막막한 노후를 앞두고 그저 한숨만 쉬는 사람들이라면 꼭 한 번만 이 책을 읽어 보라 권하고 싶다.
더불어 저자에게 기분 좋은 볼멘소리 좀 해야겠다. 이 책이 출판으로 끝이 아니라 해야 할 일이 몇 배로 많아질 것이라고….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출간을 축하드린다.
 
 
서린바이오 사이언스 회장 황을문
 
 
“인생도 결국 경영이다”라는 말에 적극 동의한다. 삶은 예술이요, 자신은 자기 삶의 예술가이자 자기 삶의 최고경영자라고 생각한다. 이 책 『셈본 인생경영』은 자기인생 CEO들에게 구사해야할 전략을 간단명료하게 셈본식으로 제시해주고 있다. 우리 삶 자체가 ‘셈본’이요, 그 삶을 제대로 경영하기 위해서는 셈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설계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실천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재능교육 대표이사 양병무
 
 
나는 에세이 클럽을 통해 가재산 대표를 알게 되어 이후 가깝게 지내게 되었다. 수필의 거목이신 손광성 선생님을 모시고 시작한 글쓰기 모임은 완전 아마추어들이 수필이나 에세이를 쓰는 연습하고 나아가 책을 쓰기위해 모인 클럽이다.
그 당시 가 대표는 평생 열권의 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이러한 책들이 대부분 인사 실무 책이고 우뇌보다는 좌뇌를 쓰는 내용이라 앞으로는 우뇌를 움직여 감성이 깃든 글을 쓰겠다고 하면서 “좌에서 우로의 전향 수”가 되겠다고 인사말을 들은 기억이 있다.
그런데 벌써 목표로 했던 열권의 책을 작년에 냈고, 작정했던 에세이 형태의 열한 번 째 책을 발간한다니 박수를 치고 환영하지 않을 수 없다. 에세이 클럽의 회원들을 대표해서 축하드리는 바이다.
우리는 주변에서 인생이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며 불만을 늘어놓거나 절망하는 사람들을 자주 본다. 그들은 단 하나의 작은 장애물만 나타나도 계획이 모두 헝클어졌다며 머리를 감싼다. 그뿐인가? 세상은 날이 갈수록 사람들에게 더 빠른 속도와 더 높은 적응력을 요구한다. 눈 깜짝하면 세상은 변하고 주춤하는 사이 사회에서 도태되고 마는 것이다.
고민은 그게 전부가 아니라 시작일 뿐이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초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이 시작된 우리나라는 100세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인생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고 도태되지 않기 위해 전전긍긍 하는데, 이제는 은퇴 후 30여 년 동안 뭘 하면서 살아야 할지도 고민해야 한다. 불안하지 않은가. 의미 있고 정력적인 삶을 위해, 노후의 안정적인 삶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머릿속에 복잡하게 얽힌 이러한 고민들을 말끔히 해결해 준 것이 바로 『셈본 인생경영』이다. 저자는 ‘인생은 회사 경영과 다를 바 없다.’고 말한다.
“에이, 내가 회사를 어떻게 경영해?”라며 되묻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인생만큼은 내 스스로가 주인이요, 운전수인데 정작 주인이 모른 척 한다면 결코, 누가 대신해주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대체 경영을,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저자가 내놓은 대답은 명쾌하다. 어릴 적에 배웠던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이 바로 그것이다. 생각과 습관을 바꾸는데 ‘셈본’을 적용하니 술술 풀리는 게 아닌가? 나의 생각과 습관을 바꾸는 데 가감승제加減乘除 네 가지 셈본만 잘 하고 ‘자기습관과의 GO-STOP’을 즐긴다면 자기 인생에 대한 경영은 물론이요, 은퇴 이후 제 2의 인생 설계를 완벽히 준비할 수 있단다.
이 책은 그저 말잔치로 끝나는 책이 아니다. 자기의 습관을 하나하나 바꾸기 위한 방법과 기술을 필자의 경험과 현장실천을 통해 제시해주고 있다. 특히 한때 중학교 진학의 꿈을 접었던 시골 소년이 삼성을 대표하는 사원이 되고, 남보다 일찍 퇴직하여 나이 오십에 창업을 하고, 육십이 넘어서도 인사 분야의 전무가로 현장을 누비는 과정들 또한 흥미롭다.
이 책은 나이에 관계없이 읽어야할 책이다. 특히 수많은 갈림길 앞에서 머뭇거리고 있는 청춘들, 막막한 노후를 앞두고 그저 한숨만 쉬는 사람들이라면 꼭 한 번만 이 책을 읽어 보라 권하고 싶다.
더불어 저자에게 기분 좋은 볼멘소리 좀 해야겠다. 이 책이 출판으로 끝이 아니라 해야 할 일이 몇 배로 많아질 것이라고….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출간을 축하드린다.
 
 
삶의 쉼표
*상징인물 : 김수환(스테파노) 추기경
 
 
Part4 곱하기의 장
 
 
꿈의 격차
열정熱情의 바이러스
링겔만 효과와 주인의식
최선最善을 다하는 마음
범사철저凡事徹底 이야기
불안不安의 힘
147/805 실패의 법칙
몰입의 즐거움
긍정 에너지
*상징인물 : 안중근
 
 
Part5 나누기의 장
 
 
어느 가게의 사훈社訓
모닝 키스
나가수에 열광하는 이유
오는 이유, 떠나는 이유
영원한 갑은 없다
*상징인물 : 앤드류 카네기
333의 지혜
이분법二分法 세상의 위험
테레사 효과
내 인생의 시계
*상징 인물 : 이태석 신부
 
 
Part6 실행의 장
 
 
작은 것의 힘
불씨
공짜 점심
모닝 테크Morning tech
혁신과 폐기학습
갈라파고스 신드롬
인생 리모델링 시대
제야의 종소리들 들으며
 
 
실천 계획서
 
 
감사의 글
 
 


추천사
 
 
인간개발연구원 회장 장만기
 
 
실패만 하는 사람들은 늘 ‘생각’ 언저리에서만 머물러 있다. 생각을 조금 바꾸면 행동이 변하고, 습관이 바뀌고, 인생은 성공에 가까워진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습관 바꾸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변화된 행동을 반복하고 지속하면 습관은 저절로 바뀐다.
『셈본 인생경영』을 읽다 보면 답이 있다. ‘가감승제’라는 단순한 논리로 자기의 삶을 들여다보고, 이를 직접 실천하는 지혜와 방식을 직접 실천 경험으로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의누리 경영연구원 원장 서진영
 
 
가재산 대표의 『셈본 인생경영』은 기존에 봐 왔던 자기계발서와는 사뭇 다르다. ‘성공적인 삶으로 가는 길’에 대해 열변하는 책은 많지만, 이보다 명쾌하게 해답을 제시한 책이 있을까.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셈본’으로 삶의 여러 요소를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다 보면 꿈꿔 왔던 인생이 어느덧 눈앞에 있는 것이다.
 
 
코글로 닷컴, (전) 인터넷협회 회장 이금룡
 
 
은 독자의 삶에 ‘여유’를 주어야 할까, ‘의욕’을 주어야 할까. 이 어울리지 않는 ‘여유’와 ‘의욕’을 동시에 주는 책은 없을까. 『셈본 인생경영』은 그래서 묘한 매력이 있다. 읽는 사람이 재차 삶을 돌아보고 숨을 고르게 만들지만, 책을 덮는 순간 무언가를 당장 시작하게 만드는 도전정신을 일으킨다.
 
 
커리어 코칭 전문가 KPAC 이사 윤혜신
 
 
『셈본 인생경영』은 독자의 마음을 편하게 한다. 60년 인생역정이 고스란히 녹아든 이야기가 구수하면서도 절절한 것이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삶의 지혜들이지만 이를 실제로 적용시키지 못했던 자신의 모습을 투영하게 한다. 무엇보다 독자들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새롭게 하여 행동하게 만드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인생후반의 경력설계에 막연함을 느끼는 사람들은 책에서 얻은 깨달음을 당장 실천하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을 것이다.
 
 
삼성생명 은퇴연구소 센터장 이창성
 
 
은퇴는 끝이 아니고 새로운 인생의 시작이다. 기회의 신은 다가올 때는 알아채기 어렵고 지나가면 잡기 어려운 모습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새로운 인생을 출발하면서 어떤 것이 기회인지를 알 수 있게 해 준다. 늘 채울 수만은 없다. 내려놓기도 하고 나누기도 하면서 함께하는 트리플 30년을 살아가는데 써드에이지의(Third age) 가이드를 이 책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서린바이오 사이언스 회장 황을문
 
 
“인생도 결국 경영이다”라는 말에 적극 동의한다. 삶은 예술이요, 자신은 자기 삶의 예술가이자 자기 삶의 최고경영자라고 생각한다. 이 책 『셈본 인생경영』은 자기인생 CEO들에게 구사해야할 전략을 간단명료하게 셈본식으로 제시해주고 있다. 우리 삶 자체가 ‘셈본’이요, 그 삶을 제대로 경영하기 위해서는 셈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설계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실천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재능교육 대표이사 양병무
 
 
나는 에세이 클럽을 통해 가재산 대표를 알게 되어 이후 가깝게 지내게 되었다. 수필의 거목이신 손광성 선생님을 모시고 시작한 글쓰기 모임은 완전 아마추어들이 수필이나 에세이를 쓰는 연습하고 나아가 책을 쓰기위해 모인 클럽이다.
그 당시 가 대표는 평생 열권의 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이러한 책들이 대부분 인사 실무 책이고 우뇌보다는 좌뇌를 쓰는 내용이라 앞으로는 우뇌를 움직여 감성이 깃든 글을 쓰겠다고 하면서 “좌에서 우로의 전향 수”가 되겠다고 인사말을 들은 기억이 있다.
그런데 벌써 목표로 했던 열권의 책을 작년에 냈고, 작정했던 에세이 형태의 열한 번 째 책을 발간한다니 박수를 치고 환영하지 않을 수 없다. 에세이 클럽의 회원들을 대표해서 축하드리는 바이다.
우리는 주변에서 인생이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며 불만을 늘어놓거나 절망하는 사람들을 자주 본다. 그들은 단 하나의 작은 장애물만 나타나도 계획이 모두 헝클어졌다며 머리를 감싼다. 그뿐인가? 세상은 날이 갈수록 사람들에게 더 빠른 속도와 더 높은 적응력을 요구한다. 눈 깜짝하면 세상은 변하고 주춤하는 사이 사회에서 도태되고 마는 것이다.
고민은 그게 전부가 아니라 시작일 뿐이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초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이 시작된 우리나라는 100세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인생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고 도태되지 않기 위해 전전긍긍 하는데, 이제는 은퇴 후 30여 년 동안 뭘 하면서 살아야 할지도 고민해야 한다. 불안하지 않은가. 의미 있고 정력적인 삶을 위해, 노후의 안정적인 삶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머릿속에 복잡하게 얽힌 이러한 고민들을 말끔히 해결해 준 것이 바로 『셈본 인생경영』이다. 저자는 ‘인생은 회사 경영과 다를 바 없다.’고 말한다.
“에이, 내가 회사를 어떻게 경영해?”라며 되묻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인생만큼은 내 스스로가 주인이요, 운전수인데 정작 주인이 모른 척 한다면 결코, 누가 대신해주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대체 경영을,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저자가 내놓은 대답은 명쾌하다. 어릴 적에 배웠던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이 바로 그것이다. 생각과 습관을 바꾸는데 ‘셈본’을 적용하니 술술 풀리는 게 아닌가? 나의 생각과 습관을 바꾸는 데 가감승제加減乘除 네 가지 셈본만 잘 하고 ‘자기습관과의 GO-STOP’을 즐긴다면 자기 인생에 대한 경영은 물론이요, 은퇴 이후 제 2의 인생 설계를 완벽히 준비할 수 있단다.
이 책은 그저 말잔치로 끝나는 책이 아니다. 자기의 습관을 하나하나 바꾸기 위한 방법과 기술을 필자의 경험과 현장실천을 통해 제시해주고 있다. 특히 한때 중학교 진학의 꿈을 접었던 시골 소년이 삼성을 대표하는 사원이 되고, 남보다 일찍 퇴직하여 나이 오십에 창업을 하고, 육십이 넘어서도 인사 분야의 전무가로 현장을 누비는 과정들 또한 흥미롭다.
이 책은 나이에 관계없이 읽어야할 책이다. 특히 수많은 갈림길 앞에서 머뭇거리고 있는 청춘들, 막막한 노후를 앞두고 그저 한숨만 쉬는 사람들이라면 꼭 한 번만 이 책을 읽어 보라 권하고 싶다.
더불어 저자에게 기분 좋은 볼멘소리 좀 해야겠다. 이 책이 출판으로 끝이 아니라 해야 할 일이 몇 배로 많아질 것이라고….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출간을 축하드린다.
 
 
서린바이오 사이언스 회장 황을문
 
 
“인생도 결국 경영이다”라는 말에 적극 동의한다. 삶은 예술이요, 자신은 자기 삶의 예술가이자 자기 삶의 최고경영자라고 생각한다. 이 책 『셈본 인생경영』은 자기인생 CEO들에게 구사해야할 전략을 간단명료하게 셈본식으로 제시해주고 있다. 우리 삶 자체가 ‘셈본’이요, 그 삶을 제대로 경영하기 위해서는 셈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설계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실천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재능교육 대표이사 양병무
 
 
나는 에세이 클럽을 통해 가재산 대표를 알게 되어 이후 가깝게 지내게 되었다. 수필의 거목이신 손광성 선생님을 모시고 시작한 글쓰기 모임은 완전 아마추어들이 수필이나 에세이를 쓰는 연습하고 나아가 책을 쓰기위해 모인 클럽이다.
그 당시 가 대표는 평생 열권의 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이러한 책들이 대부분 인사 실무 책이고 우뇌보다는 좌뇌를 쓰는 내용이라 앞으로는 우뇌를 움직여 감성이 깃든 글을 쓰겠다고 하면서 “좌에서 우로의 전향 수”가 되겠다고 인사말을 들은 기억이 있다.
그런데 벌써 목표로 했던 열권의 책을 작년에 냈고, 작정했던 에세이 형태의 열한 번 째 책을 발간한다니 박수를 치고 환영하지 않을 수 없다. 에세이 클럽의 회원들을 대표해서 축하드리는 바이다.
우리는 주변에서 인생이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며 불만을 늘어놓거나 절망하는 사람들을 자주 본다. 그들은 단 하나의 작은 장애물만 나타나도 계획이 모두 헝클어졌다며 머리를 감싼다. 그뿐인가? 세상은 날이 갈수록 사람들에게 더 빠른 속도와 더 높은 적응력을 요구한다. 눈 깜짝하면 세상은 변하고 주춤하는 사이 사회에서 도태되고 마는 것이다.
고민은 그게 전부가 아니라 시작일 뿐이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초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이 시작된 우리나라는 100세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인생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고 도태되지 않기 위해 전전긍긍 하는데, 이제는 은퇴 후 30여 년 동안 뭘 하면서 살아야 할지도 고민해야 한다. 불안하지 않은가. 의미 있고 정력적인 삶을 위해, 노후의 안정적인 삶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머릿속에 복잡하게 얽힌 이러한 고민들을 말끔히 해결해 준 것이 바로 『셈본 인생경영』이다. 저자는 ‘인생은 회사 경영과 다를 바 없다.’고 말한다.
“에이, 내가 회사를 어떻게 경영해?”라며 되묻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인생만큼은 내 스스로가 주인이요, 운전수인데 정작 주인이 모른 척 한다면 결코, 누가 대신해주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대체 경영을,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저자가 내놓은 대답은 명쾌하다. 어릴 적에 배웠던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이 바로 그것이다. 생각과 습관을 바꾸는데 ‘셈본’을 적용하니 술술 풀리는 게 아닌가? 나의 생각과 습관을 바꾸는 데 가감승제加減乘除 네 가지 셈본만 잘 하고 ‘자기습관과의 GO-STOP’을 즐긴다면 자기 인생에 대한 경영은 물론이요, 은퇴 이후 제 2의 인생 설계를 완벽히 준비할 수 있단다.
이 책은 그저 말잔치로 끝나는 책이 아니다. 자기의 습관을 하나하나 바꾸기 위한 방법과 기술을 필자의 경험과 현장실천을 통해 제시해주고 있다. 특히 한때 중학교 진학의 꿈을 접었던 시골 소년이 삼성을 대표하는 사원이 되고, 남보다 일찍 퇴직하여 나이 오십에 창업을 하고, 육십이 넘어서도 인사 분야의 전무가로 현장을 누비는 과정들 또한 흥미롭다.
이 책은 나이에 관계없이 읽어야할 책이다. 특히 수많은 갈림길 앞에서 머뭇거리고 있는 청춘들, 막막한 노후를 앞두고 그저 한숨만 쉬는 사람들이라면 꼭 한 번만 이 책을 읽어 보라 권하고 싶다.
더불어 저자에게 기분 좋은 볼멘소리 좀 해야겠다. 이 책이 출판으로 끝이 아니라 해야 할 일이 몇 배로 많아질 것이라고….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출간을 축하드린다.
 
 
해병대 캠프의 추억
Me 주식회사 90
말의 힘과 글의 힘
진정한 부모의 역할
마음의 노숙자
일하는 벌과 노는 벌
하인리히 법칙의 경고
*상징인물 : 피터 드러커
 
 
Part3 빼기의 장
 
 
안락 속의 위험
계영배戒盈杯의 교훈
멋지게 헤어지는 연습
하산下山의 기술
일본 닛코日光의 세 마리 원숭이
이 또한 지나가리라
다꽝(단무지)도사의 이야기
다름과 틀림의 차이
엔돌핀의 4,000배 다이돌핀
칡과 등나무葛藤
삶의 쉼표
*상징인물 : 김수환(스테파노) 추기경
 
 
Part4 곱하기의 장
 
 
꿈의 격차
열정熱情의 바이러스
링겔만 효과와 주인의식
최선最善을 다하는 마음
범사철저凡事徹底 이야기
불안不安의 힘
147/805 실패의 법칙
몰입의 즐거움
긍정 에너지
*상징인물 : 안중근
 
 
Part5 나누기의 장
 
 
어느 가게의 사훈社訓
모닝 키스
나가수에 열광하는 이유
오는 이유, 떠나는 이유
영원한 갑은 없다
*상징인물 : 앤드류 카네기
333의 지혜
이분법二分法 세상의 위험
테레사 효과
내 인생의 시계
*상징 인물 : 이태석 신부
 
 
Part6 실행의 장
 
 
작은 것의 힘
불씨
공짜 점심
모닝 테크Morning tech
혁신과 폐기학습
갈라파고스 신드롬
인생 리모델링 시대
제야의 종소리들 들으며
 
 
실천 계획서
 
 
감사의 글
 
 


추천사
 
 
인간개발연구원 회장 장만기
 
 
실패만 하는 사람들은 늘 ‘생각’ 언저리에서만 머물러 있다. 생각을 조금 바꾸면 행동이 변하고, 습관이 바뀌고, 인생은 성공에 가까워진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습관 바꾸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변화된 행동을 반복하고 지속하면 습관은 저절로 바뀐다.
『셈본 인생경영』을 읽다 보면 답이 있다. ‘가감승제’라는 단순한 논리로 자기의 삶을 들여다보고, 이를 직접 실천하는 지혜와 방식을 직접 실천 경험으로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의누리 경영연구원 원장 서진영
 
 
가재산 대표의 『셈본 인생경영』은 기존에 봐 왔던 자기계발서와는 사뭇 다르다. ‘성공적인 삶으로 가는 길’에 대해 열변하는 책은 많지만, 이보다 명쾌하게 해답을 제시한 책이 있을까.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셈본’으로 삶의 여러 요소를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다 보면 꿈꿔 왔던 인생이 어느덧 눈앞에 있는 것이다.
 
 
코글로 닷컴, (전) 인터넷협회 회장 이금룡
 
 
은 독자의 삶에 ‘여유’를 주어야 할까, ‘의욕’을 주어야 할까. 이 어울리지 않는 ‘여유’와 ‘의욕’을 동시에 주는 책은 없을까. 『셈본 인생경영』은 그래서 묘한 매력이 있다. 읽는 사람이 재차 삶을 돌아보고 숨을 고르게 만들지만, 책을 덮는 순간 무언가를 당장 시작하게 만드는 도전정신을 일으킨다.
 
 
커리어 코칭 전문가 KPAC 이사 윤혜신
 
 
『셈본 인생경영』은 독자의 마음을 편하게 한다. 60년 인생역정이 고스란히 녹아든 이야기가 구수하면서도 절절한 것이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삶의 지혜들이지만 이를 실제로 적용시키지 못했던 자신의 모습을 투영하게 한다. 무엇보다 독자들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새롭게 하여 행동하게 만드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인생후반의 경력설계에 막연함을 느끼는 사람들은 책에서 얻은 깨달음을 당장 실천하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을 것이다.
 
 
삼성생명 은퇴연구소 센터장 이창성
 
 
은퇴는 끝이 아니고 새로운 인생의 시작이다. 기회의 신은 다가올 때는 알아채기 어렵고 지나가면 잡기 어려운 모습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새로운 인생을 출발하면서 어떤 것이 기회인지를 알 수 있게 해 준다. 늘 채울 수만은 없다. 내려놓기도 하고 나누기도 하면서 함께하는 트리플 30년을 살아가는데 써드에이지의(Third age) 가이드를 이 책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서린바이오 사이언스 회장 황을문
 
 
“인생도 결국 경영이다”라는 말에 적극 동의한다. 삶은 예술이요, 자신은 자기 삶의 예술가이자 자기 삶의 최고경영자라고 생각한다. 이 책 『셈본 인생경영』은 자기인생 CEO들에게 구사해야할 전략을 간단명료하게 셈본식으로 제시해주고 있다. 우리 삶 자체가 ‘셈본’이요, 그 삶을 제대로 경영하기 위해서는 셈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설계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실천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재능교육 대표이사 양병무
 
 
나는 에세이 클럽을 통해 가재산 대표를 알게 되어 이후 가깝게 지내게 되었다. 수필의 거목이신 손광성 선생님을 모시고 시작한 글쓰기 모임은 완전 아마추어들이 수필이나 에세이를 쓰는 연습하고 나아가 책을 쓰기위해 모인 클럽이다.
그 당시 가 대표는 평생 열권의 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이러한 책들이 대부분 인사 실무 책이고 우뇌보다는 좌뇌를 쓰는 내용이라 앞으로는 우뇌를 움직여 감성이 깃든 글을 쓰겠다고 하면서 “좌에서 우로의 전향 수”가 되겠다고 인사말을 들은 기억이 있다.
그런데 벌써 목표로 했던 열권의 책을 작년에 냈고, 작정했던 에세이 형태의 열한 번 째 책을 발간한다니 박수를 치고 환영하지 않을 수 없다. 에세이 클럽의 회원들을 대표해서 축하드리는 바이다.
우리는 주변에서 인생이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며 불만을 늘어놓거나 절망하는 사람들을 자주 본다. 그들은 단 하나의 작은 장애물만 나타나도 계획이 모두 헝클어졌다며 머리를 감싼다. 그뿐인가? 세상은 날이 갈수록 사람들에게 더 빠른 속도와 더 높은 적응력을 요구한다. 눈 깜짝하면 세상은 변하고 주춤하는 사이 사회에서 도태되고 마는 것이다.
고민은 그게 전부가 아니라 시작일 뿐이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초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이 시작된 우리나라는 100세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인생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고 도태되지 않기 위해 전전긍긍 하는데, 이제는 은퇴 후 30여 년 동안 뭘 하면서 살아야 할지도 고민해야 한다. 불안하지 않은가. 의미 있고 정력적인 삶을 위해, 노후의 안정적인 삶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머릿속에 복잡하게 얽힌 이러한 고민들을 말끔히 해결해 준 것이 바로 『셈본 인생경영』이다. 저자는 ‘인생은 회사 경영과 다를 바 없다.’고 말한다.
“에이, 내가 회사를 어떻게 경영해?”라며 되묻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인생만큼은 내 스스로가 주인이요, 운전수인데 정작 주인이 모른 척 한다면 결코, 누가 대신해주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대체 경영을,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저자가 내놓은 대답은 명쾌하다. 어릴 적에 배웠던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이 바로 그것이다. 생각과 습관을 바꾸는데 ‘셈본’을 적용하니 술술 풀리는 게 아닌가? 나의 생각과 습관을 바꾸는 데 가감승제加減乘除 네 가지 셈본만 잘 하고 ‘자기습관과의 GO-STOP’을 즐긴다면 자기 인생에 대한 경영은 물론이요, 은퇴 이후 제 2의 인생 설계를 완벽히 준비할 수 있단다.
이 책은 그저 말잔치로 끝나는 책이 아니다. 자기의 습관을 하나하나 바꾸기 위한 방법과 기술을 필자의 경험과 현장실천을 통해 제시해주고 있다. 특히 한때 중학교 진학의 꿈을 접었던 시골 소년이 삼성을 대표하는 사원이 되고, 남보다 일찍 퇴직하여 나이 오십에 창업을 하고, 육십이 넘어서도 인사 분야의 전무가로 현장을 누비는 과정들 또한 흥미롭다.
이 책은 나이에 관계없이 읽어야할 책이다. 특히 수많은 갈림길 앞에서 머뭇거리고 있는 청춘들, 막막한 노후를 앞두고 그저 한숨만 쉬는 사람들이라면 꼭 한 번만 이 책을 읽어 보라 권하고 싶다.
더불어 저자에게 기분 좋은 볼멘소리 좀 해야겠다. 이 책이 출판으로 끝이 아니라 해야 할 일이 몇 배로 많아질 것이라고….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출간을 축하드린다.
 
 
서린바이오 사이언스 회장 황을문
 
 
“인생도 결국 경영이다”라는 말에 적극 동의한다. 삶은 예술이요, 자신은 자기 삶의 예술가이자 자기 삶의 최고경영자라고 생각한다. 이 책 『셈본 인생경영』은 자기인생 CEO들에게 구사해야할 전략을 간단명료하게 셈본식으로 제시해주고 있다. 우리 삶 자체가 ‘셈본’이요, 그 삶을 제대로 경영하기 위해서는 셈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설계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실천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재능교육 대표이사 양병무
 
 
나는 에세이 클럽을 통해 가재산 대표를 알게 되어 이후 가깝게 지내게 되었다. 수필의 거목이신 손광성 선생님을 모시고 시작한 글쓰기 모임은 완전 아마추어들이 수필이나 에세이를 쓰는 연습하고 나아가 책을 쓰기위해 모인 클럽이다.
그 당시 가 대표는 평생 열권의 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이러한 책들이 대부분 인사 실무 책이고 우뇌보다는 좌뇌를 쓰는 내용이라 앞으로는 우뇌를 움직여 감성이 깃든 글을 쓰겠다고 하면서 “좌에서 우로의 전향 수”가 되겠다고 인사말을 들은 기억이 있다.
그런데 벌써 목표로 했던 열권의 책을 작년에 냈고, 작정했던 에세이 형태의 열한 번 째 책을 발간한다니 박수를 치고 환영하지 않을 수 없다. 에세이 클럽의 회원들을 대표해서 축하드리는 바이다.
우리는 주변에서 인생이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며 불만을 늘어놓거나 절망하는 사람들을 자주 본다. 그들은 단 하나의 작은 장애물만 나타나도 계획이 모두 헝클어졌다며 머리를 감싼다. 그뿐인가? 세상은 날이 갈수록 사람들에게 더 빠른 속도와 더 높은 적응력을 요구한다. 눈 깜짝하면 세상은 변하고 주춤하는 사이 사회에서 도태되고 마는 것이다.
고민은 그게 전부가 아니라 시작일 뿐이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초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이 시작된 우리나라는 100세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인생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고 도태되지 않기 위해 전전긍긍 하는데, 이제는 은퇴 후 30여 년 동안 뭘 하면서 살아야 할지도 고민해야 한다. 불안하지 않은가. 의미 있고 정력적인 삶을 위해, 노후의 안정적인 삶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머릿속에 복잡하게 얽힌 이러한 고민들을 말끔히 해결해 준 것이 바로 『셈본 인생경영』이다. 저자는 ‘인생은 회사 경영과 다를 바 없다.’고 말한다.
“에이, 내가 회사를 어떻게 경영해?”라며 되묻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인생만큼은 내 스스로가 주인이요, 운전수인데 정작 주인이 모른 척 한다면 결코, 누가 대신해주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대체 경영을,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저자가 내놓은 대답은 명쾌하다. 어릴 적에 배웠던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이 바로 그것이다. 생각과 습관을 바꾸는데 ‘셈본’을 적용하니 술술 풀리는 게 아닌가? 나의 생각과 습관을 바꾸는 데 가감승제加減乘除 네 가지 셈본만 잘 하고 ‘자기습관과의 GO-STOP’을 즐긴다면 자기 인생에 대한 경영은 물론이요, 은퇴 이후 제 2의 인생 설계를 완벽히 준비할 수 있단다.
이 책은 그저 말잔치로 끝나는 책이 아니다. 자기의 습관을 하나하나 바꾸기 위한 방법과 기술을 필자의 경험과 현장실천을 통해 제시해주고 있다. 특히 한때 중학교 진학의 꿈을 접었던 시골 소년이 삼성을 대표하는 사원이 되고, 남보다 일찍 퇴직하여 나이 오십에 창업을 하고, 육십이 넘어서도 인사 분야의 전무가로 현장을 누비는 과정들 또한 흥미롭다.
이 책은 나이에 관계없이 읽어야할 책이다. 특히 수많은 갈림길 앞에서 머뭇거리고 있는 청춘들, 막막한 노후를 앞두고 그저 한숨만 쉬는 사람들이라면 꼭 한 번만 이 책을 읽어 보라 권하고 싶다.
더불어 저자에게 기분 좋은 볼멘소리 좀 해야겠다. 이 책이 출판으로 끝이 아니라 해야 할 일이 몇 배로 많아질 것이라고….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출간을 축하드린다.
 
 
삶의 쉼표
*상징인물 : 김수환(스테파노) 추기경
 
 
Part4 곱하기의 장
 
 
꿈의 격차
열정熱情의 바이러스
링겔만 효과와 주인의식
최선最善을 다하는 마음
범사철저凡事徹底 이야기
불안不安의 힘
147/805 실패의 법칙
몰입의 즐거움
긍정 에너지
*상징인물 : 안중근
 
 
Part5 나누기의 장
 
 
어느 가게의 사훈社訓
모닝 키스
나가수에 열광하는 이유
오는 이유, 떠나는 이유
영원한 갑은 없다
*상징인물 : 앤드류 카네기
333의 지혜
이분법二分法 세상의 위험
테레사 효과
내 인생의 시계
*상징 인물 : 이태석 신부
 
 
Part6 실행의 장
 
 
작은 것의 힘
불씨
공짜 점심
모닝 테크Morning tech
혁신과 폐기학습
갈라파고스 신드롬
인생 리모델링 시대
제야의 종소리들 들으며
 
 
실천 계획서
 
 
감사의 글
 
 


추천사
 
 
인간개발연구원 회장 장만기
 
 
실패만 하는 사람들은 늘 ‘생각’ 언저리에서만 머물러 있다. 생각을 조금 바꾸면 행동이 변하고, 습관이 바뀌고, 인생은 성공에 가까워진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습관 바꾸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변화된 행동을 반복하고 지속하면 습관은 저절로 바뀐다.
『셈본 인생경영』을 읽다 보면 답이 있다. ‘가감승제’라는 단순한 논리로 자기의 삶을 들여다보고, 이를 직접 실천하는 지혜와 방식을 직접 실천 경험으로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의누리 경영연구원 원장 서진영
 
 
가재산 대표의 『셈본 인생경영』은 기존에 봐 왔던 자기계발서와는 사뭇 다르다. ‘성공적인 삶으로 가는 길’에 대해 열변하는 책은 많지만, 이보다 명쾌하게 해답을 제시한 책이 있을까.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셈본’으로 삶의 여러 요소를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다 보면 꿈꿔 왔던 인생이 어느덧 눈앞에 있는 것이다.
 
 
코글로 닷컴, (전) 인터넷협회 회장 이금룡
 
 
은 독자의 삶에 ‘여유’를 주어야 할까, ‘의욕’을 주어야 할까. 이 어울리지 않는 ‘여유’와 ‘의욕’을 동시에 주는 책은 없을까. 『셈본 인생경영』은 그래서 묘한 매력이 있다. 읽는 사람이 재차 삶을 돌아보고 숨을 고르게 만들지만, 책을 덮는 순간 무언가를 당장 시작하게 만드는 도전정신을 일으킨다.
 
 
커리어 코칭 전문가 KPAC 이사 윤혜신
 
 
『셈본 인생경영』은 독자의 마음을 편하게 한다. 60년 인생역정이 고스란히 녹아든 이야기가 구수하면서도 절절한 것이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삶의 지혜들이지만 이를 실제로 적용시키지 못했던 자신의 모습을 투영하게 한다. 무엇보다 독자들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새롭게 하여 행동하게 만드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인생후반의 경력설계에 막연함을 느끼는 사람들은 책에서 얻은 깨달음을 당장 실천하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을 것이다.
 
 
삼성생명 은퇴연구소 센터장 이창성
 
 
은퇴는 끝이 아니고 새로운 인생의 시작이다. 기회의 신은 다가올 때는 알아채기 어렵고 지나가면 잡기 어려운 모습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새로운 인생을 출발하면서 어떤 것이 기회인지를 알 수 있게 해 준다. 늘 채울 수만은 없다. 내려놓기도 하고 나누기도 하면서 함께하는 트리플 30년을 살아가는데 써드에이지의(Third age) 가이드를 이 책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서린바이오 사이언스 회장 황을문
 
 
“인생도 결국 경영이다”라는 말에 적극 동의한다. 삶은 예술이요, 자신은 자기 삶의 예술가이자 자기 삶의 최고경영자라고 생각한다. 이 책 『셈본 인생경영』은 자기인생 CEO들에게 구사해야할 전략을 간단명료하게 셈본식으로 제시해주고 있다. 우리 삶 자체가 ‘셈본’이요, 그 삶을 제대로 경영하기 위해서는 셈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설계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실천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재능교육 대표이사 양병무
 
 
나는 에세이 클럽을 통해 가재산 대표를 알게 되어 이후 가깝게 지내게 되었다. 수필의 거목이신 손광성 선생님을 모시고 시작한 글쓰기 모임은 완전 아마추어들이 수필이나 에세이를 쓰는 연습하고 나아가 책을 쓰기위해 모인 클럽이다.
그 당시 가 대표는 평생 열권의 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이러한 책들이 대부분 인사 실무 책이고 우뇌보다는 좌뇌를 쓰는 내용이라 앞으로는 우뇌를 움직여 감성이 깃든 글을 쓰겠다고 하면서 “좌에서 우로의 전향 수”가 되겠다고 인사말을 들은 기억이 있다.
그런데 벌써 목표로 했던 열권의 책을 작년에 냈고, 작정했던 에세이 형태의 열한 번 째 책을 발간한다니 박수를 치고 환영하지 않을 수 없다. 에세이 클럽의 회원들을 대표해서 축하드리는 바이다.
우리는 주변에서 인생이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며 불만을 늘어놓거나 절망하는 사람들을 자주 본다. 그들은 단 하나의 작은 장애물만 나타나도 계획이 모두 헝클어졌다며 머리를 감싼다. 그뿐인가? 세상은 날이 갈수록 사람들에게 더 빠른 속도와 더 높은 적응력을 요구한다. 눈 깜짝하면 세상은 변하고 주춤하는 사이 사회에서 도태되고 마는 것이다.
고민은 그게 전부가 아니라 시작일 뿐이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초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이 시작된 우리나라는 100세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인생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고 도태되지 않기 위해 전전긍긍 하는데, 이제는 은퇴 후 30여 년 동안 뭘 하면서 살아야 할지도 고민해야 한다. 불안하지 않은가. 의미 있고 정력적인 삶을 위해, 노후의 안정적인 삶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머릿속에 복잡하게 얽힌 이러한 고민들을 말끔히 해결해 준 것이 바로 『셈본 인생경영』이다. 저자는 ‘인생은 회사 경영과 다를 바 없다.’고 말한다.
“에이, 내가 회사를 어떻게 경영해?”라며 되묻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인생만큼은 내 스스로가 주인이요, 운전수인데 정작 주인이 모른 척 한다면 결코, 누가 대신해주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대체 경영을,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저자가 내놓은 대답은 명쾌하다. 어릴 적에 배웠던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이 바로 그것이다. 생각과 습관을 바꾸는데 ‘셈본’을 적용하니 술술 풀리는 게 아닌가? 나의 생각과 습관을 바꾸는 데 가감승제加減乘除 네 가지 셈본만 잘 하고 ‘자기습관과의 GO-STOP’을 즐긴다면 자기 인생에 대한 경영은 물론이요, 은퇴 이후 제 2의 인생 설계를 완벽히 준비할 수 있단다.
이 책은 그저 말잔치로 끝나는 책이 아니다. 자기의 습관을 하나하나 바꾸기 위한 방법과 기술을 필자의 경험과 현장실천을 통해 제시해주고 있다. 특히 한때 중학교 진학의 꿈을 접었던 시골 소년이 삼성을 대표하는 사원이 되고, 남보다 일찍 퇴직하여 나이 오십에 창업을 하고, 육십이 넘어서도 인사 분야의 전무가로 현장을 누비는 과정들 또한 흥미롭다.
이 책은 나이에 관계없이 읽어야할 책이다. 특히 수많은 갈림길 앞에서 머뭇거리고 있는 청춘들, 막막한 노후를 앞두고 그저 한숨만 쉬는 사람들이라면 꼭 한 번만 이 책을 읽어 보라 권하고 싶다.
더불어 저자에게 기분 좋은 볼멘소리 좀 해야겠다. 이 책이 출판으로 끝이 아니라 해야 할 일이 몇 배로 많아질 것이라고….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출간을 축하드린다.
 
 
서린바이오 사이언스 회장 황을문
 
 
“인생도 결국 경영이다”라는 말에 적극 동의한다. 삶은 예술이요, 자신은 자기 삶의 예술가이자 자기 삶의 최고경영자라고 생각한다. 이 책 『셈본 인생경영』은 자기인생 CEO들에게 구사해야할 전략을 간단명료하게 셈본식으로 제시해주고 있다. 우리 삶 자체가 ‘셈본’이요, 그 삶을 제대로 경영하기 위해서는 셈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설계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실천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재능교육 대표이사 양병무
 
 
나는 에세이 클럽을 통해 가재산 대표를 알게 되어 이후 가깝게 지내게 되었다. 수필의 거목이신 손광성 선생님을 모시고 시작한 글쓰기 모임은 완전 아마추어들이 수필이나 에세이를 쓰는 연습하고 나아가 책을 쓰기위해 모인 클럽이다.
그 당시 가 대표는 평생 열권의 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이러한 책들이 대부분 인사 실무 책이고 우뇌보다는 좌뇌를 쓰는 내용이라 앞으로는 우뇌를 움직여 감성이 깃든 글을 쓰겠다고 하면서 “좌에서 우로의 전향 수”가 되겠다고 인사말을 들은 기억이 있다.
그런데 벌써 목표로 했던 열권의 책을 작년에 냈고, 작정했던 에세이 형태의 열한 번 째 책을 발간한다니 박수를 치고 환영하지 않을 수 없다. 에세이 클럽의 회원들을 대표해서 축하드리는 바이다.
우리는 주변에서 인생이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며 불만을 늘어놓거나 절망하는 사람들을 자주 본다. 그들은 단 하나의 작은 장애물만 나타나도 계획이 모두 헝클어졌다며 머리를 감싼다. 그뿐인가? 세상은 날이 갈수록 사람들에게 더 빠른 속도와 더 높은 적응력을 요구한다. 눈 깜짝하면 세상은 변하고 주춤하는 사이 사회에서 도태되고 마는 것이다.
고민은 그게 전부가 아니라 시작일 뿐이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초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이 시작된 우리나라는 100세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인생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고 도태되지 않기 위해 전전긍긍 하는데, 이제는 은퇴 후 30여 년 동안 뭘 하면서 살아야 할지도 고민해야 한다. 불안하지 않은가. 의미 있고 정력적인 삶을 위해, 노후의 안정적인 삶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머릿속에 복잡하게 얽힌 이러한 고민들을 말끔히 해결해 준 것이 바로 『셈본 인생경영』이다. 저자는 ‘인생은 회사 경영과 다를 바 없다.’고 말한다.
“에이, 내가 회사를 어떻게 경영해?”라며 되묻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인생만큼은 내 스스로가 주인이요, 운전수인데 정작 주인이 모른 척 한다면 결코, 누가 대신해주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대체 경영을,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저자가 내놓은 대답은 명쾌하다. 어릴 적에 배웠던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이 바로 그것이다. 생각과 습관을 바꾸는데 ‘셈본’을 적용하니 술술 풀리는 게 아닌가? 나의 생각과 습관을 바꾸는 데 가감승제加減乘除 네 가지 셈본만 잘 하고 ‘자기습관과의 GO-STOP’을 즐긴다면 자기 인생에 대한 경영은 물론이요, 은퇴 이후 제 2의 인생 설계를 완벽히 준비할 수 있단다.
이 책은 그저 말잔치로 끝나는 책이 아니다. 자기의 습관을 하나하나 바꾸기 위한 방법과 기술을 필자의 경험과 현장실천을 통해 제시해주고 있다. 특히 한때 중학교 진학의 꿈을 접었던 시골 소년이 삼성을 대표하는 사원이 되고, 남보다 일찍 퇴직하여 나이 오십에 창업을 하고, 육십이 넘어서도 인사 분야의 전무가로 현장을 누비는 과정들 또한 흥미롭다.
이 책은 나이에 관계없이 읽어야할 책이다. 특히 수많은 갈림길 앞에서 머뭇거리고 있는 청춘들, 막막한 노후를 앞두고 그저 한숨만 쉬는 사람들이라면 꼭 한 번만 이 책을 읽어 보라 권하고 싶다.
더불어 저자에게 기분 좋은 볼멘소리 좀 해야겠다. 이 책이 출판으로 끝이 아니라 해야 할 일이 몇 배로 많아질 것이라고….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출간을 축하드린다.
 
 
 
 
Part 1 변화의 장
 
 
잊지 못할 나의 선생님
셈본으로 보는 인생의 지혜
마음의 텃밭 가꾸기
나비효과
테크의 시대
커리어 쇼크
바보의 벽
습관의 무서운 덫
오만과 자만심의 함정
불황극복의 지혜
*상징인물 : 마쓰시다 회장
 
 
Part2 더하기의 장
 
 
‘경찰 백차 1호’아버지의 호통
마음의 문
젊은 늙은이 늙은 젊은이
대나무 마디와 계기契機
해병대 캠프의 추억
Me 주식회사 90
말의 힘과 글의 힘
진정한 부모의 역할
마음의 노숙자
일하는 벌과 노는 벌
하인리히 법칙의 경고
*상징인물 : 피터 드러커
 
 
Part3 빼기의 장
 
 
안락 속의 위험
계영배戒盈杯의 교훈
멋지게 헤어지는 연습
하산下山의 기술
일본 닛코日光의 세 마리 원숭이
이 또한 지나가리라
다꽝(단무지)도사의 이야기
다름과 틀림의 차이
엔돌핀의 4,000배 다이돌핀
칡과 등나무葛藤
삶의 쉼표
*상징인물 : 김수환(스테파노) 추기경
 
 
Part4 곱하기의 장
 
 
꿈의 격차
열정熱情의 바이러스
링겔만 효과와 주인의식
최선最善을 다하는 마음
범사철저凡事徹底 이야기
불안不安의 힘
147/805 실패의 법칙
몰입의 즐거움
긍정 에너지
*상징인물 : 안중근
 
 
Part5 나누기의 장
 
 
어느 가게의 사훈社訓
모닝 키스
나가수에 열광하는 이유
오는 이유, 떠나는 이유
영원한 갑은 없다
*상징인물 : 앤드류 카네기
333의 지혜
이분법二分法 세상의 위험
테레사 효과
내 인생의 시계
*상징 인물 : 이태석 신부
 
 
Part6 실행의 장
 
 
작은 것의 힘
불씨
공짜 점심
모닝 테크Morning tech
혁신과 폐기학습
갈라파고스 신드롬
인생 리모델링 시대
제야의 종소리들 들으며
 
 
실천 계획서
 
 
감사의 글
 
 


추천사
 
 
인간개발연구원 회장 장만기
 
 
실패만 하는 사람들은 늘 ‘생각’ 언저리에서만 머물러 있다. 생각을 조금 바꾸면 행동이 변하고, 습관이 바뀌고, 인생은 성공에 가까워진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습관 바꾸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변화된 행동을 반복하고 지속하면 습관은 저절로 바뀐다.
『셈본 인생경영』을 읽다 보면 답이 있다. ‘가감승제’라는 단순한 논리로 자기의 삶을 들여다보고, 이를 직접 실천하는 지혜와 방식을 직접 실천 경험으로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의누리 경영연구원 원장 서진영
 
 
가재산 대표의 『셈본 인생경영』은 기존에 봐 왔던 자기계발서와는 사뭇 다르다. ‘성공적인 삶으로 가는 길’에 대해 열변하는 책은 많지만, 이보다 명쾌하게 해답을 제시한 책이 있을까.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셈본’으로 삶의 여러 요소를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다 보면 꿈꿔 왔던 인생이 어느덧 눈앞에 있는 것이다.
 
 
코글로 닷컴, (전) 인터넷협회 회장 이금룡
 
 
은 독자의 삶에 ‘여유’를 주어야 할까, ‘의욕’을 주어야 할까. 이 어울리지 않는 ‘여유’와 ‘의욕’을 동시에 주는 책은 없을까. 『셈본 인생경영』은 그래서 묘한 매력이 있다. 읽는 사람이 재차 삶을 돌아보고 숨을 고르게 만들지만, 책을 덮는 순간 무언가를 당장 시작하게 만드는 도전정신을 일으킨다.
 
 
커리어 코칭 전문가 KPAC 이사 윤혜신
 
 
『셈본 인생경영』은 독자의 마음을 편하게 한다. 60년 인생역정이 고스란히 녹아든 이야기가 구수하면서도 절절한 것이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삶의 지혜들이지만 이를 실제로 적용시키지 못했던 자신의 모습을 투영하게 한다. 무엇보다 독자들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새롭게 하여 행동하게 만드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인생후반의 경력설계에 막연함을 느끼는 사람들은 책에서 얻은 깨달음을 당장 실천하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을 것이다.
 
 
삼성생명 은퇴연구소 센터장 이창성
 
 
은퇴는 끝이 아니고 새로운 인생의 시작이다. 기회의 신은 다가올 때는 알아채기 어렵고 지나가면 잡기 어려운 모습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새로운 인생을 출발하면서 어떤 것이 기회인지를 알 수 있게 해 준다. 늘 채울 수만은 없다. 내려놓기도 하고 나누기도 하면서 함께하는 트리플 30년을 살아가는데 써드에이지의(Third age) 가이드를 이 책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서린바이오 사이언스 회장 황을문
 
 
“인생도 결국 경영이다”라는 말에 적극 동의한다. 삶은 예술이요, 자신은 자기 삶의 예술가이자 자기 삶의 최고경영자라고 생각한다. 이 책 『셈본 인생경영』은 자기인생 CEO들에게 구사해야할 전략을 간단명료하게 셈본식으로 제시해주고 있다. 우리 삶 자체가 ‘셈본’이요, 그 삶을 제대로 경영하기 위해서는 셈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설계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실천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재능교육 대표이사 양병무
 
 
나는 에세이 클럽을 통해 가재산 대표를 알게 되어 이후 가깝게 지내게 되었다. 수필의 거목이신 손광성 선생님을 모시고 시작한 글쓰기 모임은 완전 아마추어들이 수필이나 에세이를 쓰는 연습하고 나아가 책을 쓰기위해 모인 클럽이다.
그 당시 가 대표는 평생 열권의 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이러한 책들이 대부분 인사 실무 책이고 우뇌보다는 좌뇌를 쓰는 내용이라 앞으로는 우뇌를 움직여 감성이 깃든 글을 쓰겠다고 하면서 “좌에서 우로의 전향 수”가 되겠다고 인사말을 들은 기억이 있다.
그런데 벌써 목표로 했던 열권의 책을 작년에 냈고, 작정했던 에세이 형태의 열한 번 째 책을 발간한다니 박수를 치고 환영하지 않을 수 없다. 에세이 클럽의 회원들을 대표해서 축하드리는 바이다.
우리는 주변에서 인생이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며 불만을 늘어놓거나 절망하는 사람들을 자주 본다. 그들은 단 하나의 작은 장애물만 나타나도 계획이 모두 헝클어졌다며 머리를 감싼다. 그뿐인가? 세상은 날이 갈수록 사람들에게 더 빠른 속도와 더 높은 적응력을 요구한다. 눈 깜짝하면 세상은 변하고 주춤하는 사이 사회에서 도태되고 마는 것이다.
고민은 그게 전부가 아니라 시작일 뿐이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초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이 시작된 우리나라는 100세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인생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고 도태되지 않기 위해 전전긍긍 하는데, 이제는 은퇴 후 30여 년 동안 뭘 하면서 살아야 할지도 고민해야 한다. 불안하지 않은가. 의미 있고 정력적인 삶을 위해, 노후의 안정적인 삶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머릿속에 복잡하게 얽힌 이러한 고민들을 말끔히 해결해 준 것이 바로 『셈본 인생경영』이다. 저자는 ‘인생은 회사 경영과 다를 바 없다.’고 말한다.
“에이, 내가 회사를 어떻게 경영해?”라며 되묻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인생만큼은 내 스스로가 주인이요, 운전수인데 정작 주인이 모른 척 한다면 결코, 누가 대신해주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대체 경영을,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저자가 내놓은 대답은 명쾌하다. 어릴 적에 배웠던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이 바로 그것이다. 생각과 습관을 바꾸는데 ‘셈본’을 적용하니 술술 풀리는 게 아닌가? 나의 생각과 습관을 바꾸는 데 가감승제加減乘除 네 가지 셈본만 잘 하고 ‘자기습관과의 GO-STOP’을 즐긴다면 자기 인생에 대한 경영은 물론이요, 은퇴 이후 제 2의 인생 설계를 완벽히 준비할 수 있단다.
이 책은 그저 말잔치로 끝나는 책이 아니다. 자기의 습관을 하나하나 바꾸기 위한 방법과 기술을 필자의 경험과 현장실천을 통해 제시해주고 있다. 특히 한때 중학교 진학의 꿈을 접었던 시골 소년이 삼성을 대표하는 사원이 되고, 남보다 일찍 퇴직하여 나이 오십에 창업을 하고, 육십이 넘어서도 인사 분야의 전무가로 현장을 누비는 과정들 또한 흥미롭다.
이 책은 나이에 관계없이 읽어야할 책이다. 특히 수많은 갈림길 앞에서 머뭇거리고 있는 청춘들, 막막한 노후를 앞두고 그저 한숨만 쉬는 사람들이라면 꼭 한 번만 이 책을 읽어 보라 권하고 싶다.
더불어 저자에게 기분 좋은 볼멘소리 좀 해야겠다. 이 책이 출판으로 끝이 아니라 해야 할 일이 몇 배로 많아질 것이라고….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출간을 축하드린다.
 
 
서린바이오 사이언스 회장 황을문
 
 
“인생도 결국 경영이다”라는 말에 적극 동의한다. 삶은 예술이요, 자신은 자기 삶의 예술가이자 자기 삶의 최고경영자라고 생각한다. 이 책 『셈본 인생경영』은 자기인생 CEO들에게 구사해야할 전략을 간단명료하게 셈본식으로 제시해주고 있다. 우리 삶 자체가 ‘셈본’이요, 그 삶을 제대로 경영하기 위해서는 셈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설계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실천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재능교육 대표이사 양병무
 
 
나는 에세이 클럽을 통해 가재산 대표를 알게 되어 이후 가깝게 지내게 되었다. 수필의 거목이신 손광성 선생님을 모시고 시작한 글쓰기 모임은 완전 아마추어들이 수필이나 에세이를 쓰는 연습하고 나아가 책을 쓰기위해 모인 클럽이다.
그 당시 가 대표는 평생 열권의 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이러한 책들이 대부분 인사 실무 책이고 우뇌보다는 좌뇌를 쓰는 내용이라 앞으로는 우뇌를 움직여 감성이 깃든 글을 쓰겠다고 하면서 “좌에서 우로의 전향 수”가 되겠다고 인사말을 들은 기억이 있다.
그런데 벌써 목표로 했던 열권의 책을 작년에 냈고, 작정했던 에세이 형태의 열한 번 째 책을 발간한다니 박수를 치고 환영하지 않을 수 없다. 에세이 클럽의 회원들을 대표해서 축하드리는 바이다.
우리는 주변에서 인생이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며 불만을 늘어놓거나 절망하는 사람들을 자주 본다. 그들은 단 하나의 작은 장애물만 나타나도 계획이 모두 헝클어졌다며 머리를 감싼다. 그뿐인가? 세상은 날이 갈수록 사람들에게 더 빠른 속도와 더 높은 적응력을 요구한다. 눈 깜짝하면 세상은 변하고 주춤하는 사이 사회에서 도태되고 마는 것이다.
고민은 그게 전부가 아니라 시작일 뿐이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초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이 시작된 우리나라는 100세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인생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고 도태되지 않기 위해 전전긍긍 하는데, 이제는 은퇴 후 30여 년 동안 뭘 하면서 살아야 할지도 고민해야 한다. 불안하지 않은가. 의미 있고 정력적인 삶을 위해, 노후의 안정적인 삶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머릿속에 복잡하게 얽힌 이러한 고민들을 말끔히 해결해 준 것이 바로 『셈본 인생경영』이다. 저자는 ‘인생은 회사 경영과 다를 바 없다.’고 말한다.
“에이, 내가 회사를 어떻게 경영해?”라며 되묻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인생만큼은 내 스스로가 주인이요, 운전수인데 정작 주인이 모른 척 한다면 결코, 누가 대신해주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대체 경영을,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저자가 내놓은 대답은 명쾌하다. 어릴 적에 배웠던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이 바로 그것이다. 생각과 습관을 바꾸는데 ‘셈본’을 적용하니 술술 풀리는 게 아닌가? 나의 생각과 습관을 바꾸는 데 가감승제加減乘除 네 가지 셈본만 잘 하고 ‘자기습관과의 GO-STOP’을 즐긴다면 자기 인생에 대한 경영은 물론이요, 은퇴 이후 제 2의 인생 설계를 완벽히 준비할 수 있단다.
이 책은 그저 말잔치로 끝나는 책이 아니다. 자기의 습관을 하나하나 바꾸기 위한 방법과 기술을 필자의 경험과 현장실천을 통해 제시해주고 있다. 특히 한때 중학교 진학의 꿈을 접었던 시골 소년이 삼성을 대표하는 사원이 되고, 남보다 일찍 퇴직하여 나이 오십에 창업을 하고, 육십이 넘어서도 인사 분야의 전무가로 현장을 누비는 과정들 또한 흥미롭다.
이 책은 나이에 관계없이 읽어야할 책이다. 특히 수많은 갈림길 앞에서 머뭇거리고 있는 청춘들, 막막한 노후를 앞두고 그저 한숨만 쉬는 사람들이라면 꼭 한 번만 이 책을 읽어 보라 권하고 싶다.
더불어 저자에게 기분 좋은 볼멘소리 좀 해야겠다. 이 책이 출판으로 끝이 아니라 해야 할 일이 몇 배로 많아질 것이라고….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출간을 축하드린다.
 
 
삶의 쉼표
*상징인물 : 김수환(스테파노) 추기경
 
 
Part4 곱하기의 장
 
 
꿈의 격차
열정熱情의 바이러스
링겔만 효과와 주인의식
최선最善을 다하는 마음
범사철저凡事徹底 이야기
불안不安의 힘
147/805 실패의 법칙
몰입의 즐거움
긍정 에너지
*상징인물 : 안중근
 
 
Part5 나누기의 장
 
 
어느 가게의 사훈社訓
모닝 키스
나가수에 열광하는 이유
오는 이유, 떠나는 이유
영원한 갑은 없다
*상징인물 : 앤드류 카네기
333의 지혜
이분법二分法 세상의 위험
테레사 효과
내 인생의 시계
*상징 인물 : 이태석 신부
 
 
Part6 실행의 장
 
 
작은 것의 힘
불씨
공짜 점심
모닝 테크Morning tech
혁신과 폐기학습
갈라파고스 신드롬
인생 리모델링 시대
제야의 종소리들 들으며
 
 
실천 계획서
 
 
감사의 글
 
 


추천사
 
 
인간개발연구원 회장 장만기
 
 
실패만 하는 사람들은 늘 ‘생각’ 언저리에서만 머물러 있다. 생각을 조금 바꾸면 행동이 변하고, 습관이 바뀌고, 인생은 성공에 가까워진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습관 바꾸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변화된 행동을 반복하고 지속하면 습관은 저절로 바뀐다.
『셈본 인생경영』을 읽다 보면 답이 있다. ‘가감승제’라는 단순한 논리로 자기의 삶을 들여다보고, 이를 직접 실천하는 지혜와 방식을 직접 실천 경험으로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의누리 경영연구원 원장 서진영
 
 
가재산 대표의 『셈본 인생경영』은 기존에 봐 왔던 자기계발서와는 사뭇 다르다. ‘성공적인 삶으로 가는 길’에 대해 열변하는 책은 많지만, 이보다 명쾌하게 해답을 제시한 책이 있을까.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셈본’으로 삶의 여러 요소를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다 보면 꿈꿔 왔던 인생이 어느덧 눈앞에 있는 것이다.
 
 
코글로 닷컴, (전) 인터넷협회 회장 이금룡
 
 
은 독자의 삶에 ‘여유’를 주어야 할까, ‘의욕’을 주어야 할까. 이 어울리지 않는 ‘여유’와 ‘의욕’을 동시에 주는 책은 없을까. 『셈본 인생경영』은 그래서 묘한 매력이 있다. 읽는 사람이 재차 삶을 돌아보고 숨을 고르게 만들지만, 책을 덮는 순간 무언가를 당장 시작하게 만드는 도전정신을 일으킨다.
 
 
커리어 코칭 전문가 KPAC 이사 윤혜신
 
 
『셈본 인생경영』은 독자의 마음을 편하게 한다. 60년 인생역정이 고스란히 녹아든 이야기가 구수하면서도 절절한 것이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삶의 지혜들이지만 이를 실제로 적용시키지 못했던 자신의 모습을 투영하게 한다. 무엇보다 독자들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새롭게 하여 행동하게 만드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인생후반의 경력설계에 막연함을 느끼는 사람들은 책에서 얻은 깨달음을 당장 실천하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을 것이다.
 
 
삼성생명 은퇴연구소 센터장 이창성
 
 
은퇴는 끝이 아니고 새로운 인생의 시작이다. 기회의 신은 다가올 때는 알아채기 어렵고 지나가면 잡기 어려운 모습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새로운 인생을 출발하면서 어떤 것이 기회인지를 알 수 있게 해 준다. 늘 채울 수만은 없다. 내려놓기도 하고 나누기도 하면서 함께하는 트리플 30년을 살아가는데 써드에이지의(Third age) 가이드를 이 책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서린바이오 사이언스 회장 황을문
 
 
“인생도 결국 경영이다”라는 말에 적극 동의한다. 삶은 예술이요, 자신은 자기 삶의 예술가이자 자기 삶의 최고경영자라고 생각한다. 이 책 『셈본 인생경영』은 자기인생 CEO들에게 구사해야할 전략을 간단명료하게 셈본식으로 제시해주고 있다. 우리 삶 자체가 ‘셈본’이요, 그 삶을 제대로 경영하기 위해서는 셈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설계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실천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재능교육 대표이사 양병무
 
 
나는 에세이 클럽을 통해 가재산 대표를 알게 되어 이후 가깝게 지내게 되었다. 수필의 거목이신 손광성 선생님을 모시고 시작한 글쓰기 모임은 완전 아마추어들이 수필이나 에세이를 쓰는 연습하고 나아가 책을 쓰기위해 모인 클럽이다.
그 당시 가 대표는 평생 열권의 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이러한 책들이 대부분 인사 실무 책이고 우뇌보다는 좌뇌를 쓰는 내용이라 앞으로는 우뇌를 움직여 감성이 깃든 글을 쓰겠다고 하면서 “좌에서 우로의 전향 수”가 되겠다고 인사말을 들은 기억이 있다.
그런데 벌써 목표로 했던 열권의 책을 작년에 냈고, 작정했던 에세이 형태의 열한 번 째 책을 발간한다니 박수를 치고 환영하지 않을 수 없다. 에세이 클럽의 회원들을 대표해서 축하드리는 바이다.
우리는 주변에서 인생이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며 불만을 늘어놓거나 절망하는 사람들을 자주 본다. 그들은 단 하나의 작은 장애물만 나타나도 계획이 모두 헝클어졌다며 머리를 감싼다. 그뿐인가? 세상은 날이 갈수록 사람들에게 더 빠른 속도와 더 높은 적응력을 요구한다. 눈 깜짝하면 세상은 변하고 주춤하는 사이 사회에서 도태되고 마는 것이다.
고민은 그게 전부가 아니라 시작일 뿐이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초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이 시작된 우리나라는 100세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인생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고 도태되지 않기 위해 전전긍긍 하는데, 이제는 은퇴 후 30여 년 동안 뭘 하면서 살아야 할지도 고민해야 한다. 불안하지 않은가. 의미 있고 정력적인 삶을 위해, 노후의 안정적인 삶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머릿속에 복잡하게 얽힌 이러한 고민들을 말끔히 해결해 준 것이 바로 『셈본 인생경영』이다. 저자는 ‘인생은 회사 경영과 다를 바 없다.’고 말한다.
“에이, 내가 회사를 어떻게 경영해?”라며 되묻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인생만큼은 내 스스로가 주인이요, 운전수인데 정작 주인이 모른 척 한다면 결코, 누가 대신해주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대체 경영을,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저자가 내놓은 대답은 명쾌하다. 어릴 적에 배웠던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이 바로 그것이다. 생각과 습관을 바꾸는데 ‘셈본’을 적용하니 술술 풀리는 게 아닌가? 나의 생각과 습관을 바꾸는 데 가감승제加減乘除 네 가지 셈본만 잘 하고 ‘자기습관과의 GO-STOP’을 즐긴다면 자기 인생에 대한 경영은 물론이요, 은퇴 이후 제 2의 인생 설계를 완벽히 준비할 수 있단다.
이 책은 그저 말잔치로 끝나는 책이 아니다. 자기의 습관을 하나하나 바꾸기 위한 방법과 기술을 필자의 경험과 현장실천을 통해 제시해주고 있다. 특히 한때 중학교 진학의 꿈을 접었던 시골 소년이 삼성을 대표하는 사원이 되고, 남보다 일찍 퇴직하여 나이 오십에 창업을 하고, 육십이 넘어서도 인사 분야의 전무가로 현장을 누비는 과정들 또한 흥미롭다.
이 책은 나이에 관계없이 읽어야할 책이다. 특히 수많은 갈림길 앞에서 머뭇거리고 있는 청춘들, 막막한 노후를 앞두고 그저 한숨만 쉬는 사람들이라면 꼭 한 번만 이 책을 읽어 보라 권하고 싶다.
더불어 저자에게 기분 좋은 볼멘소리 좀 해야겠다. 이 책이 출판으로 끝이 아니라 해야 할 일이 몇 배로 많아질 것이라고….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출간을 축하드린다.
 
 
서린바이오 사이언스 회장 황을문
 
 
“인생도 결국 경영이다”라는 말에 적극 동의한다. 삶은 예술이요, 자신은 자기 삶의 예술가이자 자기 삶의 최고경영자라고 생각한다. 이 책 『셈본 인생경영』은 자기인생 CEO들에게 구사해야할 전략을 간단명료하게 셈본식으로 제시해주고 있다. 우리 삶 자체가 ‘셈본’이요, 그 삶을 제대로 경영하기 위해서는 셈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설계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실천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재능교육 대표이사 양병무
 
 
나는 에세이 클럽을 통해 가재산 대표를 알게 되어 이후 가깝게 지내게 되었다. 수필의 거목이신 손광성 선생님을 모시고 시작한 글쓰기 모임은 완전 아마추어들이 수필이나 에세이를 쓰는 연습하고 나아가 책을 쓰기위해 모인 클럽이다.
그 당시 가 대표는 평생 열권의 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이러한 책들이 대부분 인사 실무 책이고 우뇌보다는 좌뇌를 쓰는 내용이라 앞으로는 우뇌를 움직여 감성이 깃든 글을 쓰겠다고 하면서 “좌에서 우로의 전향 수”가 되겠다고 인사말을 들은 기억이 있다.
그런데 벌써 목표로 했던 열권의 책을 작년에 냈고, 작정했던 에세이 형태의 열한 번 째 책을 발간한다니 박수를 치고 환영하지 않을 수 없다. 에세이 클럽의 회원들을 대표해서 축하드리는 바이다.
우리는 주변에서 인생이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며 불만을 늘어놓거나 절망하는 사람들을 자주 본다. 그들은 단 하나의 작은 장애물만 나타나도 계획이 모두 헝클어졌다며 머리를 감싼다. 그뿐인가? 세상은 날이 갈수록 사람들에게 더 빠른 속도와 더 높은 적응력을 요구한다. 눈 깜짝하면 세상은 변하고 주춤하는 사이 사회에서 도태되고 마는 것이다.
고민은 그게 전부가 아니라 시작일 뿐이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초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이 시작된 우리나라는 100세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인생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고 도태되지 않기 위해 전전긍긍 하는데, 이제는 은퇴 후 30여 년 동안 뭘 하면서 살아야 할지도 고민해야 한다. 불안하지 않은가. 의미 있고 정력적인 삶을 위해, 노후의 안정적인 삶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머릿속에 복잡하게 얽힌 이러한 고민들을 말끔히 해결해 준 것이 바로 『셈본 인생경영』이다. 저자는 ‘인생은 회사 경영과 다를 바 없다.’고 말한다.
“에이, 내가 회사를 어떻게 경영해?”라며 되묻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인생만큼은 내 스스로가 주인이요, 운전수인데 정작 주인이 모른 척 한다면 결코, 누가 대신해주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대체 경영을,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저자가 내놓은 대답은 명쾌하다. 어릴 적에 배웠던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이 바로 그것이다. 생각과 습관을 바꾸는데 ‘셈본’을 적용하니 술술 풀리는 게 아닌가? 나의 생각과 습관을 바꾸는 데 가감승제加減乘除 네 가지 셈본만 잘 하고 ‘자기습관과의 GO-STOP’을 즐긴다면 자기 인생에 대한 경영은 물론이요, 은퇴 이후 제 2의 인생 설계를 완벽히 준비할 수 있단다.
이 책은 그저 말잔치로 끝나는 책이 아니다. 자기의 습관을 하나하나 바꾸기 위한 방법과 기술을 필자의 경험과 현장실천을 통해 제시해주고 있다. 특히 한때 중학교 진학의 꿈을 접었던 시골 소년이 삼성을 대표하는 사원이 되고, 남보다 일찍 퇴직하여 나이 오십에 창업을 하고, 육십이 넘어서도 인사 분야의 전무가로 현장을 누비는 과정들 또한 흥미롭다.
이 책은 나이에 관계없이 읽어야할 책이다. 특히 수많은 갈림길 앞에서 머뭇거리고 있는 청춘들, 막막한 노후를 앞두고 그저 한숨만 쉬는 사람들이라면 꼭 한 번만 이 책을 읽어 보라 권하고 싶다.
더불어 저자에게 기분 좋은 볼멘소리 좀 해야겠다. 이 책이 출판으로 끝이 아니라 해야 할 일이 몇 배로 많아질 것이라고….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출간을 축하드린다.
 
 
해병대 캠프의 추억
Me 주식회사 90
말의 힘과 글의 힘
진정한 부모의 역할
마음의 노숙자
일하는 벌과 노는 벌
하인리히 법칙의 경고
*상징인물 : 피터 드러커
 
 
Part3 빼기의 장
 
 
안락 속의 위험
계영배戒盈杯의 교훈
멋지게 헤어지는 연습
하산下山의 기술
일본 닛코日光의 세 마리 원숭이
이 또한 지나가리라
다꽝(단무지)도사의 이야기
다름과 틀림의 차이
엔돌핀의 4,000배 다이돌핀
칡과 등나무葛藤
삶의 쉼표
*상징인물 : 김수환(스테파노) 추기경
 
 
Part4 곱하기의 장
 
 
꿈의 격차
열정熱情의 바이러스
링겔만 효과와 주인의식
최선最善을 다하는 마음
범사철저凡事徹底 이야기
불안不安의 힘
147/805 실패의 법칙
몰입의 즐거움
긍정 에너지
*상징인물 : 안중근
 
 
Part5 나누기의 장
 
 
어느 가게의 사훈社訓
모닝 키스
나가수에 열광하는 이유
오는 이유, 떠나는 이유
영원한 갑은 없다
*상징인물 : 앤드류 카네기
333의 지혜
이분법二分法 세상의 위험
테레사 효과
내 인생의 시계
*상징 인물 : 이태석 신부
 
 
Part6 실행의 장
 
 
작은 것의 힘
불씨
공짜 점심
모닝 테크Morning tech
혁신과 폐기학습
갈라파고스 신드롬
인생 리모델링 시대
제야의 종소리들 들으며
 
 
실천 계획서
 
 
감사의 글
 
 


추천사
 
 
인간개발연구원 회장 장만기
 
 
실패만 하는 사람들은 늘 ‘생각’ 언저리에서만 머물러 있다. 생각을 조금 바꾸면 행동이 변하고, 습관이 바뀌고, 인생은 성공에 가까워진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습관 바꾸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변화된 행동을 반복하고 지속하면 습관은 저절로 바뀐다.
『셈본 인생경영』을 읽다 보면 답이 있다. ‘가감승제’라는 단순한 논리로 자기의 삶을 들여다보고, 이를 직접 실천하는 지혜와 방식을 직접 실천 경험으로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의누리 경영연구원 원장 서진영
 
 
가재산 대표의 『셈본 인생경영』은 기존에 봐 왔던 자기계발서와는 사뭇 다르다. ‘성공적인 삶으로 가는 길’에 대해 열변하는 책은 많지만, 이보다 명쾌하게 해답을 제시한 책이 있을까.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셈본’으로 삶의 여러 요소를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다 보면 꿈꿔 왔던 인생이 어느덧 눈앞에 있는 것이다.
 
 
코글로 닷컴, (전) 인터넷협회 회장 이금룡
 
 
은 독자의 삶에 ‘여유’를 주어야 할까, ‘의욕’을 주어야 할까. 이 어울리지 않는 ‘여유’와 ‘의욕’을 동시에 주는 책은 없을까. 『셈본 인생경영』은 그래서 묘한 매력이 있다. 읽는 사람이 재차 삶을 돌아보고 숨을 고르게 만들지만, 책을 덮는 순간 무언가를 당장 시작하게 만드는 도전정신을 일으킨다.
 
 
커리어 코칭 전문가 KPAC 이사 윤혜신
 
 
『셈본 인생경영』은 독자의 마음을 편하게 한다. 60년 인생역정이 고스란히 녹아든 이야기가 구수하면서도 절절한 것이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삶의 지혜들이지만 이를 실제로 적용시키지 못했던 자신의 모습을 투영하게 한다. 무엇보다 독자들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새롭게 하여 행동하게 만드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인생후반의 경력설계에 막연함을 느끼는 사람들은 책에서 얻은 깨달음을 당장 실천하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을 것이다.
 
 
삼성생명 은퇴연구소 센터장 이창성
 
 
은퇴는 끝이 아니고 새로운 인생의 시작이다. 기회의 신은 다가올 때는 알아채기 어렵고 지나가면 잡기 어려운 모습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새로운 인생을 출발하면서 어떤 것이 기회인지를 알 수 있게 해 준다. 늘 채울 수만은 없다. 내려놓기도 하고 나누기도 하면서 함께하는 트리플 30년을 살아가는데 써드에이지의(Third age) 가이드를 이 책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서린바이오 사이언스 회장 황을문
 
 
“인생도 결국 경영이다”라는 말에 적극 동의한다. 삶은 예술이요, 자신은 자기 삶의 예술가이자 자기 삶의 최고경영자라고 생각한다. 이 책 『셈본 인생경영』은 자기인생 CEO들에게 구사해야할 전략을 간단명료하게 셈본식으로 제시해주고 있다. 우리 삶 자체가 ‘셈본’이요, 그 삶을 제대로 경영하기 위해서는 셈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설계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실천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재능교육 대표이사 양병무
 
 
나는 에세이 클럽을 통해 가재산 대표를 알게 되어 이후 가깝게 지내게 되었다. 수필의 거목이신 손광성 선생님을 모시고 시작한 글쓰기 모임은 완전 아마추어들이 수필이나 에세이를 쓰는 연습하고 나아가 책을 쓰기위해 모인 클럽이다.
그 당시 가 대표는 평생 열권의 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이러한 책들이 대부분 인사 실무 책이고 우뇌보다는 좌뇌를 쓰는 내용이라 앞으로는 우뇌를 움직여 감성이 깃든 글을 쓰겠다고 하면서 “좌에서 우로의 전향 수”가 되겠다고 인사말을 들은 기억이 있다.
그런데 벌써 목표로 했던 열권의 책을 작년에 냈고, 작정했던 에세이 형태의 열한 번 째 책을 발간한다니 박수를 치고 환영하지 않을 수 없다. 에세이 클럽의 회원들을 대표해서 축하드리는 바이다.
우리는 주변에서 인생이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며 불만을 늘어놓거나 절망하는 사람들을 자주 본다. 그들은 단 하나의 작은 장애물만 나타나도 계획이 모두 헝클어졌다며 머리를 감싼다. 그뿐인가? 세상은 날이 갈수록 사람들에게 더 빠른 속도와 더 높은 적응력을 요구한다. 눈 깜짝하면 세상은 변하고 주춤하는 사이 사회에서 도태되고 마는 것이다.
고민은 그게 전부가 아니라 시작일 뿐이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초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이 시작된 우리나라는 100세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인생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고 도태되지 않기 위해 전전긍긍 하는데, 이제는 은퇴 후 30여 년 동안 뭘 하면서 살아야 할지도 고민해야 한다. 불안하지 않은가. 의미 있고 정력적인 삶을 위해, 노후의 안정적인 삶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머릿속에 복잡하게 얽힌 이러한 고민들을 말끔히 해결해 준 것이 바로 『셈본 인생경영』이다. 저자는 ‘인생은 회사 경영과 다를 바 없다.’고 말한다.
“에이, 내가 회사를 어떻게 경영해?”라며 되묻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인생만큼은 내 스스로가 주인이요, 운전수인데 정작 주인이 모른 척 한다면 결코, 누가 대신해주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대체 경영을,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저자가 내놓은 대답은 명쾌하다. 어릴 적에 배웠던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이 바로 그것이다. 생각과 습관을 바꾸는데 ‘셈본’을 적용하니 술술 풀리는 게 아닌가? 나의 생각과 습관을 바꾸는 데 가감승제加減乘除 네 가지 셈본만 잘 하고 ‘자기습관과의 GO-STOP’을 즐긴다면 자기 인생에 대한 경영은 물론이요, 은퇴 이후 제 2의 인생 설계를 완벽히 준비할 수 있단다.
이 책은 그저 말잔치로 끝나는 책이 아니다. 자기의 습관을 하나하나 바꾸기 위한 방법과 기술을 필자의 경험과 현장실천을 통해 제시해주고 있다. 특히 한때 중학교 진학의 꿈을 접었던 시골 소년이 삼성을 대표하는 사원이 되고, 남보다 일찍 퇴직하여 나이 오십에 창업을 하고, 육십이 넘어서도 인사 분야의 전무가로 현장을 누비는 과정들 또한 흥미롭다.
이 책은 나이에 관계없이 읽어야할 책이다. 특히 수많은 갈림길 앞에서 머뭇거리고 있는 청춘들, 막막한 노후를 앞두고 그저 한숨만 쉬는 사람들이라면 꼭 한 번만 이 책을 읽어 보라 권하고 싶다.
더불어 저자에게 기분 좋은 볼멘소리 좀 해야겠다. 이 책이 출판으로 끝이 아니라 해야 할 일이 몇 배로 많아질 것이라고….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출간을 축하드린다.
 
 
서린바이오 사이언스 회장 황을문
 
 
“인생도 결국 경영이다”라는 말에 적극 동의한다. 삶은 예술이요, 자신은 자기 삶의 예술가이자 자기 삶의 최고경영자라고 생각한다. 이 책 『셈본 인생경영』은 자기인생 CEO들에게 구사해야할 전략을 간단명료하게 셈본식으로 제시해주고 있다. 우리 삶 자체가 ‘셈본’이요, 그 삶을 제대로 경영하기 위해서는 셈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설계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실천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재능교육 대표이사 양병무
 
 
나는 에세이 클럽을 통해 가재산 대표를 알게 되어 이후 가깝게 지내게 되었다. 수필의 거목이신 손광성 선생님을 모시고 시작한 글쓰기 모임은 완전 아마추어들이 수필이나 에세이를 쓰는 연습하고 나아가 책을 쓰기위해 모인 클럽이다.
그 당시 가 대표는 평생 열권의 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이러한 책들이 대부분 인사 실무 책이고 우뇌보다는 좌뇌를 쓰는 내용이라 앞으로는 우뇌를 움직여 감성이 깃든 글을 쓰겠다고 하면서 “좌에서 우로의 전향 수”가 되겠다고 인사말을 들은 기억이 있다.
그런데 벌써 목표로 했던 열권의 책을 작년에 냈고, 작정했던 에세이 형태의 열한 번 째 책을 발간한다니 박수를 치고 환영하지 않을 수 없다. 에세이 클럽의 회원들을 대표해서 축하드리는 바이다.
우리는 주변에서 인생이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며 불만을 늘어놓거나 절망하는 사람들을 자주 본다. 그들은 단 하나의 작은 장애물만 나타나도 계획이 모두 헝클어졌다며 머리를 감싼다. 그뿐인가? 세상은 날이 갈수록 사람들에게 더 빠른 속도와 더 높은 적응력을 요구한다. 눈 깜짝하면 세상은 변하고 주춤하는 사이 사회에서 도태되고 마는 것이다.
고민은 그게 전부가 아니라 시작일 뿐이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초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이 시작된 우리나라는 100세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인생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고 도태되지 않기 위해 전전긍긍 하는데, 이제는 은퇴 후 30여 년 동안 뭘 하면서 살아야 할지도 고민해야 한다. 불안하지 않은가. 의미 있고 정력적인 삶을 위해, 노후의 안정적인 삶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머릿속에 복잡하게 얽힌 이러한 고민들을 말끔히 해결해 준 것이 바로 『셈본 인생경영』이다. 저자는 ‘인생은 회사 경영과 다를 바 없다.’고 말한다.
“에이, 내가 회사를 어떻게 경영해?”라며 되묻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인생만큼은 내 스스로가 주인이요, 운전수인데 정작 주인이 모른 척 한다면 결코, 누가 대신해주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대체 경영을,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저자가 내놓은 대답은 명쾌하다. 어릴 적에 배웠던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이 바로 그것이다. 생각과 습관을 바꾸는데 ‘셈본’을 적용하니 술술 풀리는 게 아닌가? 나의 생각과 습관을 바꾸는 데 가감승제加減乘除 네 가지 셈본만 잘 하고 ‘자기습관과의 GO-STOP’을 즐긴다면 자기 인생에 대한 경영은 물론이요, 은퇴 이후 제 2의 인생 설계를 완벽히 준비할 수 있단다.
이 책은 그저 말잔치로 끝나는 책이 아니다. 자기의 습관을 하나하나 바꾸기 위한 방법과 기술을 필자의 경험과 현장실천을 통해 제시해주고 있다. 특히 한때 중학교 진학의 꿈을 접었던 시골 소년이 삼성을 대표하는 사원이 되고, 남보다 일찍 퇴직하여 나이 오십에 창업을 하고, 육십이 넘어서도 인사 분야의 전무가로 현장을 누비는 과정들 또한 흥미롭다.
이 책은 나이에 관계없이 읽어야할 책이다. 특히 수많은 갈림길 앞에서 머뭇거리고 있는 청춘들, 막막한 노후를 앞두고 그저 한숨만 쉬는 사람들이라면 꼭 한 번만 이 책을 읽어 보라 권하고 싶다.
더불어 저자에게 기분 좋은 볼멘소리 좀 해야겠다. 이 책이 출판으로 끝이 아니라 해야 할 일이 몇 배로 많아질 것이라고….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출간을 축하드린다.
 
 
삶의 쉼표
*상징인물 : 김수환(스테파노) 추기경
 
 
Part4 곱하기의 장
 
 
꿈의 격차
열정熱情의 바이러스
링겔만 효과와 주인의식
최선最善을 다하는 마음
범사철저凡事徹底 이야기
불안不安의 힘
147/805 실패의 법칙
몰입의 즐거움
긍정 에너지
*상징인물 : 안중근
 
 
Part5 나누기의 장
 
 
어느 가게의 사훈社訓
모닝 키스
나가수에 열광하는 이유
오는 이유, 떠나는 이유
영원한 갑은 없다
*상징인물 : 앤드류 카네기
333의 지혜
이분법二分法 세상의 위험
테레사 효과
내 인생의 시계
*상징 인물 : 이태석 신부
 
 
Part6 실행의 장
 
 
작은 것의 힘
불씨
공짜 점심
모닝 테크Morning tech
혁신과 폐기학습
갈라파고스 신드롬
인생 리모델링 시대
제야의 종소리들 들으며
 
 
실천 계획서
 
 
감사의 글
 
 


추천사
 
 
인간개발연구원 회장 장만기
 
 
실패만 하는 사람들은 늘 ‘생각’ 언저리에서만 머물러 있다. 생각을 조금 바꾸면 행동이 변하고, 습관이 바뀌고, 인생은 성공에 가까워진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습관 바꾸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변화된 행동을 반복하고 지속하면 습관은 저절로 바뀐다.
『셈본 인생경영』을 읽다 보면 답이 있다. ‘가감승제’라는 단순한 논리로 자기의 삶을 들여다보고, 이를 직접 실천하는 지혜와 방식을 직접 실천 경험으로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의누리 경영연구원 원장 서진영
 
 
가재산 대표의 『셈본 인생경영』은 기존에 봐 왔던 자기계발서와는 사뭇 다르다. ‘성공적인 삶으로 가는 길’에 대해 열변하는 책은 많지만, 이보다 명쾌하게 해답을 제시한 책이 있을까.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셈본’으로 삶의 여러 요소를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다 보면 꿈꿔 왔던 인생이 어느덧 눈앞에 있는 것이다.
 
 
코글로 닷컴, (전) 인터넷협회 회장 이금룡
 
 
은 독자의 삶에 ‘여유’를 주어야 할까, ‘의욕’을 주어야 할까. 이 어울리지 않는 ‘여유’와 ‘의욕’을 동시에 주는 책은 없을까. 『셈본 인생경영』은 그래서 묘한 매력이 있다. 읽는 사람이 재차 삶을 돌아보고 숨을 고르게 만들지만, 책을 덮는 순간 무언가를 당장 시작하게 만드는 도전정신을 일으킨다.
 
 
커리어 코칭 전문가 KPAC 이사 윤혜신
 
 
『셈본 인생경영』은 독자의 마음을 편하게 한다. 60년 인생역정이 고스란히 녹아든 이야기가 구수하면서도 절절한 것이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삶의 지혜들이지만 이를 실제로 적용시키지 못했던 자신의 모습을 투영하게 한다. 무엇보다 독자들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새롭게 하여 행동하게 만드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인생후반의 경력설계에 막연함을 느끼는 사람들은 책에서 얻은 깨달음을 당장 실천하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을 것이다.
 
 
삼성생명 은퇴연구소 센터장 이창성
 
 
은퇴는 끝이 아니고 새로운 인생의 시작이다. 기회의 신은 다가올 때는 알아채기 어렵고 지나가면 잡기 어려운 모습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새로운 인생을 출발하면서 어떤 것이 기회인지를 알 수 있게 해 준다. 늘 채울 수만은 없다. 내려놓기도 하고 나누기도 하면서 함께하는 트리플 30년을 살아가는데 써드에이지의(Third age) 가이드를 이 책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서린바이오 사이언스 회장 황을문
 
 
“인생도 결국 경영이다”라는 말에 적극 동의한다. 삶은 예술이요, 자신은 자기 삶의 예술가이자 자기 삶의 최고경영자라고 생각한다. 이 책 『셈본 인생경영』은 자기인생 CEO들에게 구사해야할 전략을 간단명료하게 셈본식으로 제시해주고 있다. 우리 삶 자체가 ‘셈본’이요, 그 삶을 제대로 경영하기 위해서는 셈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설계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실천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재능교육 대표이사 양병무
 
 
나는 에세이 클럽을 통해 가재산 대표를 알게 되어 이후 가깝게 지내게 되었다. 수필의 거목이신 손광성 선생님을 모시고 시작한 글쓰기 모임은 완전 아마추어들이 수필이나 에세이를 쓰는 연습하고 나아가 책을 쓰기위해 모인 클럽이다.
그 당시 가 대표는 평생 열권의 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이러한 책들이 대부분 인사 실무 책이고 우뇌보다는 좌뇌를 쓰는 내용이라 앞으로는 우뇌를 움직여 감성이 깃든 글을 쓰겠다고 하면서 “좌에서 우로의 전향 수”가 되겠다고 인사말을 들은 기억이 있다.
그런데 벌써 목표로 했던 열권의 책을 작년에 냈고, 작정했던 에세이 형태의 열한 번 째 책을 발간한다니 박수를 치고 환영하지 않을 수 없다. 에세이 클럽의 회원들을 대표해서 축하드리는 바이다.
우리는 주변에서 인생이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며 불만을 늘어놓거나 절망하는 사람들을 자주 본다. 그들은 단 하나의 작은 장애물만 나타나도 계획이 모두 헝클어졌다며 머리를 감싼다. 그뿐인가? 세상은 날이 갈수록 사람들에게 더 빠른 속도와 더 높은 적응력을 요구한다. 눈 깜짝하면 세상은 변하고 주춤하는 사이 사회에서 도태되고 마는 것이다.
고민은 그게 전부가 아니라 시작일 뿐이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초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이 시작된 우리나라는 100세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인생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고 도태되지 않기 위해 전전긍긍 하는데, 이제는 은퇴 후 30여 년 동안 뭘 하면서 살아야 할지도 고민해야 한다. 불안하지 않은가. 의미 있고 정력적인 삶을 위해, 노후의 안정적인 삶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머릿속에 복잡하게 얽힌 이러한 고민들을 말끔히 해결해 준 것이 바로 『셈본 인생경영』이다. 저자는 ‘인생은 회사 경영과 다를 바 없다.’고 말한다.
“에이, 내가 회사를 어떻게 경영해?”라며 되묻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인생만큼은 내 스스로가 주인이요, 운전수인데 정작 주인이 모른 척 한다면 결코, 누가 대신해주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대체 경영을,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저자가 내놓은 대답은 명쾌하다. 어릴 적에 배웠던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이 바로 그것이다. 생각과 습관을 바꾸는데 ‘셈본’을 적용하니 술술 풀리는 게 아닌가? 나의 생각과 습관을 바꾸는 데 가감승제加減乘除 네 가지 셈본만 잘 하고 ‘자기습관과의 GO-STOP’을 즐긴다면 자기 인생에 대한 경영은 물론이요, 은퇴 이후 제 2의 인생 설계를 완벽히 준비할 수 있단다.
이 책은 그저 말잔치로 끝나는 책이 아니다. 자기의 습관을 하나하나 바꾸기 위한 방법과 기술을 필자의 경험과 현장실천을 통해 제시해주고 있다. 특히 한때 중학교 진학의 꿈을 접었던 시골 소년이 삼성을 대표하는 사원이 되고, 남보다 일찍 퇴직하여 나이 오십에 창업을 하고, 육십이 넘어서도 인사 분야의 전무가로 현장을 누비는 과정들 또한 흥미롭다.
이 책은 나이에 관계없이 읽어야할 책이다. 특히 수많은 갈림길 앞에서 머뭇거리고 있는 청춘들, 막막한 노후를 앞두고 그저 한숨만 쉬는 사람들이라면 꼭 한 번만 이 책을 읽어 보라 권하고 싶다.
더불어 저자에게 기분 좋은 볼멘소리 좀 해야겠다. 이 책이 출판으로 끝이 아니라 해야 할 일이 몇 배로 많아질 것이라고….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출간을 축하드린다.
 
 
서린바이오 사이언스 회장 황을문
 
 
“인생도 결국 경영이다”라는 말에 적극 동의한다. 삶은 예술이요, 자신은 자기 삶의 예술가이자 자기 삶의 최고경영자라고 생각한다. 이 책 『셈본 인생경영』은 자기인생 CEO들에게 구사해야할 전략을 간단명료하게 셈본식으로 제시해주고 있다. 우리 삶 자체가 ‘셈본’이요, 그 삶을 제대로 경영하기 위해서는 셈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설계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실천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재능교육 대표이사 양병무
 
 
나는 에세이 클럽을 통해 가재산 대표를 알게 되어 이후 가깝게 지내게 되었다. 수필의 거목이신 손광성 선생님을 모시고 시작한 글쓰기 모임은 완전 아마추어들이 수필이나 에세이를 쓰는 연습하고 나아가 책을 쓰기위해 모인 클럽이다.
그 당시 가 대표는 평생 열권의 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이러한 책들이 대부분 인사 실무 책이고 우뇌보다는 좌뇌를 쓰는 내용이라 앞으로는 우뇌를 움직여 감성이 깃든 글을 쓰겠다고 하면서 “좌에서 우로의 전향 수”가 되겠다고 인사말을 들은 기억이 있다.
그런데 벌써 목표로 했던 열권의 책을 작년에 냈고, 작정했던 에세이 형태의 열한 번 째 책을 발간한다니 박수를 치고 환영하지 않을 수 없다. 에세이 클럽의 회원들을 대표해서 축하드리는 바이다.
우리는 주변에서 인생이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며 불만을 늘어놓거나 절망하는 사람들을 자주 본다. 그들은 단 하나의 작은 장애물만 나타나도 계획이 모두 헝클어졌다며 머리를 감싼다. 그뿐인가? 세상은 날이 갈수록 사람들에게 더 빠른 속도와 더 높은 적응력을 요구한다. 눈 깜짝하면 세상은 변하고 주춤하는 사이 사회에서 도태되고 마는 것이다.
고민은 그게 전부가 아니라 시작일 뿐이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초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이 시작된 우리나라는 100세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인생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고 도태되지 않기 위해 전전긍긍 하는데, 이제는 은퇴 후 30여 년 동안 뭘 하면서 살아야 할지도 고민해야 한다. 불안하지 않은가. 의미 있고 정력적인 삶을 위해, 노후의 안정적인 삶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머릿속에 복잡하게 얽힌 이러한 고민들을 말끔히 해결해 준 것이 바로 『셈본 인생경영』이다. 저자는 ‘인생은 회사 경영과 다를 바 없다.’고 말한다.
“에이, 내가 회사를 어떻게 경영해?”라며 되묻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인생만큼은 내 스스로가 주인이요, 운전수인데 정작 주인이 모른 척 한다면 결코, 누가 대신해주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대체 경영을,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저자가 내놓은 대답은 명쾌하다. 어릴 적에 배웠던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이 바로 그것이다. 생각과 습관을 바꾸는데 ‘셈본’을 적용하니 술술 풀리는 게 아닌가? 나의 생각과 습관을 바꾸는 데 가감승제加減乘除 네 가지 셈본만 잘 하고 ‘자기습관과의 GO-STOP’을 즐긴다면 자기 인생에 대한 경영은 물론이요, 은퇴 이후 제 2의 인생 설계를 완벽히 준비할 수 있단다.
이 책은 그저 말잔치로 끝나는 책이 아니다. 자기의 습관을 하나하나 바꾸기 위한 방법과 기술을 필자의 경험과 현장실천을 통해 제시해주고 있다. 특히 한때 중학교 진학의 꿈을 접었던 시골 소년이 삼성을 대표하는 사원이 되고, 남보다 일찍 퇴직하여 나이 오십에 창업을 하고, 육십이 넘어서도 인사 분야의 전무가로 현장을 누비는 과정들 또한 흥미롭다.
이 책은 나이에 관계없이 읽어야할 책이다. 특히 수많은 갈림길 앞에서 머뭇거리고 있는 청춘들, 막막한 노후를 앞두고 그저 한숨만 쉬는 사람들이라면 꼭 한 번만 이 책을 읽어 보라 권하고 싶다.
더불어 저자에게 기분 좋은 볼멘소리 좀 해야겠다. 이 책이 출판으로 끝이 아니라 해야 할 일이 몇 배로 많아질 것이라고….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출간을 축하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