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저자정보
 
정해숙
프로필 :

정해숙

 

194621,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 능산리 1구 출생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 월롱초등학교 21회 졸업

 

8년 전에 충북대학병원에서 삼 분 만에 의식이 돌아온 기적!

본존님(부처님) 덕에 새 삶을 살아오면서 죽음도 많이 생각했지만 그대로 살고 싶어서 본존님(부처님) 앞에서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배고픔과 굶주림 속에서 길가의 잡초처럼 아니 무명초처럼 아무나 짓밟고 꺾을 수 있는 세상 사람들의 멸시 속에서 살아왔지만, 지금은 행복의 꽃길을 걸으면서 청류가 흐르는 가정에서 잘 살고 있습니다.

저는 몇 년 전부터 수필을 꼭 쓰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저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작은아들은 엄마가 초등학교밖에 안 나왔는데 무슨 수필을 쓰느냐고 늘 걱정을 했는데, 저는 작은아들이 잠든 새벽에 밝아오는 여명의 새 아침을 생각하면서 수필을 썼습니다.

몇 년 전에 죽음의 문턱에까지 갔다가 충북대병원 박사님들, 수곡1동에 계신 김명수 의학 박사님, 청주시 가경동에서 혜원한의원을 운영하시는 배성환 의학 박사님의 정성으로 정상인이 되어 행복의 꽃이 만개한 가정에서 힘차게 전진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