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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운
프로필 :

김도운은 언론인으로 충실하게 살았고 지금은 신문사 논설위원으로 사설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언론 활동을 하면서도 신문기사 이외의 많은 글을 썼고 전국을 무대로 강연활동도 활발하게 했다. 특히 글쓰기와 책 쓰기에 대한 강연을 많이 했다. 강연을 하면서 정작 본인이 저술한 관련 분야의 책이 없음을 깨닫고 죽기 전에 내 책 쓰기집필을 시작해 정확히 50일 만에 끝마쳤다. 글도 잘 쓰고, 강의도 잘하는 사람으로 인정받으며 살아가고 싶다는 소박한 바람을 갖고 산다. 오재(梧齋) 또는 필강(筆岡), 일야(一也)라고 불리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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