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내 모습을 상상하라'를 읽고
제천중학교 조수원  mung@naver.com 2011-12-26 1638
이 책은 별다른 꿈을 가지고 있지 않았던 나에게 구체적인 꿈을 설정해야한다는 생각을 심어준 책이다.
어렸을 때에는 나도 꿈을 가지고 있었다. 어렸을 때의 나는  무엇이든지 되고 싶었다. 버스운전사도 해보고 싶었고 과학자도 해보고 싶었고 조련사도 해보고 싶었다. 어린 마음에 그때는 뭐든지 될 수 있다고 믿었다. 수 많은 꿈을 가지고 있었지만
확실히 무엇을 하고 싶다는 한 가지의 목표는 정하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수 많은 꿈 조차도 없다.
이 책을 보고 다시 생각을 해보니 꿈의 중요성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이 책에는 성공을 하신 분들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나는 그 중에서도 이원종 前 서울특별시시장님의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일단 내가 가기로 결정한 제천고등학교를 졸업하신 분이라 약간 자부심을 느꼈다. 그리고 어렸을 때에 꿈으로 우체국장이
되고 싶다는 이유가 내가 어릴 때와 비슷한거 같이 느껴졌다. 어렸을적에 영화에서 자동차를 멋있게 운전하는 주인공을
보고는 운전기사를 꿈꿨던 것과 비슷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6.25 전쟁 때 시멘트 부대를 뜯어서까지 공부를 하셨다는 이야기를 읽고는 나는 사놓고는 모두 풀어보지 못한 문제집들이 생각이 났다. 매년 해가 시작할 때나 학기가 시작할 때 쯤에는 '이번에는 열심히 공부해봐야지'라는 생각으로 책을 사고는 모두 풀지도 않고 버리는 상황이 반복되어 왔다.
풀 책이 있으면서도 풀지를 않았던 나를 생각하면서 깊이 반성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나서 나는 꿈을 정할 필요성을 느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공부의 필요성을 느꼈다.
'성공한 내 모습을 상상하라'는 나에게 꿈의 필요성을 심어주었고 나의 미래설계에 도움을 준 고마운 책이다
'성공한 내 모습을 상상하라'를 읽고
'성공한 내 모습을 상상하라' 를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