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영 의 유머경영 출판기념회 축사
권선복  ksb@gsdata.co.kr 2012-06-18 2408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방금 사회자로부터 소개받은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권 선 복입니다.
 
 
오늘같이 기쁜 날 이 자리에 서게 되어 무척 영광입니다.
 
 
오늘 이 자리는 박희영 회장님의 뜨거운 열정과
특유의 유머러스함을 느낄 수 있는 책
<대한민국 인맥의 달인 박희영의 유머경영>의
탄생을 기념하며 마련된 자리입니다.
 
 
그간 출판사를 운영해오면서 크고 작은 출판기념회를 여러차례
가져봤지만 오늘처럼 성대하고 활발한 자리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이 오신것을 보니 과연
‘대한민국 인맥의 달인’이라는 칭호를 쓰실만하구나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또한 자리하신 분들 한분 한분에게서
긍정과 행복에너지가 충만하게 느껴져서,
과연 박희영 회장님의 인맥은 남다르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귀한 시간을 함께하여 이 자리를 빛내주시고 있는
내외 귀빈 여러분들 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박희영의 유머경영>의 책 출간을 축하하며
책의 취지처럼 우리 모두에게 웃고 행복을 맞이하자는 의미로
귀한 만남과 귀한 인연으로 오늘을 같이하게 된 이시간,
 
 
서로가 서로에게 다시 한 번
따뜻한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모두 주변의 옆 사람 앞 뒤 사람과 서로서로 손잡고 귀한인연입니다
반갑습니다. 라고 인사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인사를 하여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귀한 인연입니다. 반갑습니다.
 
 
(인사)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합니다
 
 
이제 서로가 서로에게 새로운 인연을 자축하며 우리 모두 다 같이
기쁨과 행복의 박수를 힘차게 쳐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박희영의 유머경영’은 .
박희영 회장님의 철학과 농담과 웃음에 대한
근본적인 탐구가 뼈대가 되어 유머와 경영,
리더쉽의 상관관계를 탄탄하게 고정시켰습니다.
 
 
흘려듣기 쉬운 하나의 농담에도 의미와 무게를 부여하여
이를 삶에 접목시키고 나아가 자신의 삶과 경영에 있어
더 나은 변화에의 의지를 고취시키고 있습니다.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작게는 유머 지식을 넓히고
크게는 긍정과 활력을 얻어 더 밝게 살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 바입니다.
 
 
웃는 사람이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웃기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박희영 회장님의 철학과 경영관이
멀리멀리 전파되어 또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는다면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 또한 더욱 빛나게 될 것입니다.
 
 
 
 
 
 
박희영 회장님의 유쾌하고 재기발랄한 글들과,
뒤통수를 탁 치는 재치를 읽어 내려가며
보는 내내 입가에 환한 웃음을 지을 수 있었습니다.
 
 
환하게 웃을수 있는 웃음을 만들어주는 책 <박희영의 유머경영>책을
많이 이용하여 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글은 자신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환한 웃음을 주는 사람.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 주는 사람.
믿을 수 있는 사람. 박식한 사람. 웃음을 아는 사람
이렇듯 유머경영 책과 박희영 회장님의 이미지가 일치합니다.
 
 
저는 대한민국 인맥의 달인 박희영의 인맥이 되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습니다.
아마 여기 모이신 모든 분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감정일 것입니다.
 
 
오늘 출판기념회에 귀한 시간을 내어 참석하신 모든분들이
한 권의 책에 빼곡하게 채워져 있는
박희영 회장님의 재밌는 이야기처럼
항상 여유와 센스, 때와 장소를 놓치지 않는 유쾌한 삶을 지속하시어
또 다른 대한민국 인맥의 달인이 되고, 또 다른 경영 철학을 탄생시켜
빛나는 하나, 더 빛나는 전체가 되기를 간절하게 기원드리겠습니다.
 
 
< 박희영의 유머경영>과 함께, 박희영 의 인맥과 함게 인생후반전을
건강다복 만사형통 기쁨충만한 행복에너지가 팡팡팡 넘치는
삶을 영위 하시기를 바라며,
 
 
끝으로 모두가 웃어서 성공하고,
성공해서 웃는 내일을
위풍당당하게맞이하시길 기원드리며 축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년 6월18일 권 선 복
2012.06.20오늘 '문의상담'했는데 다시 이곳에 올립니다.
성공한 내모습을 상상하라를 읽고..<경험해보고서야 느낀 실천의 필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