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공여단 북 콘서트 - 507대대 천마중대 이시욱 이병님의 행복에너지 독후감
권선복  ksb@gsdata.co.kr 2017-10-10 62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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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도서출판 행복에너지입니다.



오늘은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권선복 대표님의 방공여단 북 콘서트에 접수된

권선복 대표님의 '하루 5분 긍정훈련 행복에너지'에 대한 대한민국 육군 장병분들의

정성어린 독후감 중 하나를 소개드리도록 할께요!



바로 507대대 천마중대의 이병 이시욱 님이 보내주신 독후감인데요~

정성을 가득 담아 빼곡히 세 페이지의 자필 독후감을 보내주신 것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독후감을 소개해 드립니다~





(전략)

그렇게 시간이 흐르면서 내가 군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는지 걱정이 들기 시작했다.

그러던 와중에 이등병 캠프로 '행복에너지'책을 접하게 되었다.

긍정적이고 행복한 마음을 군 생활 동안 가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읽게 되었다.



아 책은 예행연습-워밍업-실전-강화-숨고르기-마무리의 목차로

각 단계마다 10개의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다.

각 이야기들은 이 책의 저자 본인의 경험담과 저자가 존경하는 인물들의

이야기 등을 통하여 교훈적이고 긍정적이며 밝은 마음을 심어준다.

그 이야기들 중에서는 정말로 나의 마음을 사로잡는 몇 가지가 있었다.

첫째는 누구에게나 하루 24시간은 똑같다는 이야기었다.

(중략)



인생은 순간순간이 모여 만들어내는 개인의 역사라고 한다

한 조각의 역사를 잘 맞추기 위해서는 수없이 많은 순간들이 모여

단단한 짜임새를 갖추어야 한다

(중략)



21개월이 누군가에겐 길 수도, 누군가에겐 짧을 수도 있지만

나이겐 소금처럼 주어진 중요한 시간이라 여기겠다고 마음 먹었다.

(중략)





다음 이야기는 '즐겨라'라는 글이다.

운동 선수들이나 성공한 사업가 등을 보면 모두 자기 일을 즐기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들으면 잊어버리고 보면 기억하고, 직접 하면 이해할 수 있으며

즐기면 응용할 수 있다'는 미국 코넬대학교 박영운 박사의 유명한 어록을 보고

절로 고개를 끄덕였다.

(중략)



스무 살 때부터 내가 좋아하고 즐기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을 많이 하였다

아직까지도 명확하게 재미있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지 못했지만

군 생활을 하는 동안 천천히 찾아나갈 생긱이다.

10년 후에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재밌는 인생을 사는 내 자신을 상상하며

긍정적인 삶을 유지해야겠다.

(중략)





마지막으로 '위기, 긍정으로 가는 징검다리'라는 이야기이다.

책에서는 '위기'란 단어에는 '위험'과 '기회'가 공존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영어로 'Crisis' 이 말은 '상황에 대한 판단과 의사결정'이라는 krinein에서 유래된 말이다

즉 위기 속에는 항상 기회가 숨어 있다는 뜻이다.



군생활 동안 나에게는 항상 이러한 위기가 생길 것이다.

그러한 위기가 있을 때마다 '위기는 위대한 기회의 또 다른 표현이야!'하고

이 책의 저자처럼 속으로 생각할 것이다.

(중략)



이 책의 각 단락 이야기들마다 매우 멋진 교훈들이 있다.

'내일 죽을 것처럼 살고 영원히 살 것처럼 배우라'는 말은

내 삶의 좌우명으로 삼고 싶을 만큼 가슴 뛰는 말이다.



지금까지 부정적인 생각으로 헛되이 보낸 시간들을 반성하면서

앞으로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멋진 인생을 보낼 것을 기대하게 되었다.

당장 주어진 군생활을 잘 이겨내면서 사랑하는 부모님, 친구들을 위해

건강하게 제대하도록 해야겠다고 가슴에 새겼다.

행복에너지 권선복 대표님의 방공여단 방문과 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