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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발을 응원합니다
전우영  jwy1050@hanmail.net 2018-08-08 398
저희부부는 결혼 13년차 
신혼 원룸 월세로 출발해서 참 열심히 달려왔네요
외벌이로 조금씩조금씩 늘려왔습니다.
아내는 올해부터 취직을 했고~
책을 읽어보라며 내밉니다.책과 먼 제게 ㅎ
힘들어도 괜찮아
저도 아내도 그리 그간 
앞만보며 달려왔는데~~
한장한장 ... 제게 종종 아내가 얘기하던 말들이...
다 읽으면 저는 열심히 살고자하는 마음이 강해질것 같습니다

맞벌이 전선에 뛰어든 아내..
퇴근때면 발,무릎,다리가 아프다며 한발씩 겨우내딛는
마누라가 요새 짠합니다.
쉬는날도 일하는날처럼 아이들과 온에너지를
쏟는 그녀를위해 응모합니다.
편한신발로 덜피곤하라고 제마음을 전하고싶습니다.

고맙다는 말,사랑한다는 말
전할수있을때 맘껏 하며 삽시다.
마누라!!!우리 힘들어도 행복하게 살자요^^♡☆☆☆


010-8986-1050
힘들어도 괜찮아를 읽고
'힘들어도 괜찮아'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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