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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도 괜찮아를 읽고
문정희  komun9801@naver.com 2018-12-29 423

독후감

충남당진 가난한 농촌에서 태어난 소년 김원길은 겨우 중학교를 졸업하고 숙부가 경영하는 구두방에서 10개월만에 제화기술 모두를 익힐정도로 당찬 투지와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였다. 주위의 권유로 서울로 올라와 처음에는 숙식을 해결할 수 없을 정도로 온갖 고생끝에 참스제화에서 견습공들을 가르치는 선생으로, 케리부룩으로 옮겨서는 월 100만원(당시 대기업 부장급 보수)을 바든 월급쟁이로 크게 성장했으나, 큰 꿈을 위해 이를 포기하고, 겨우 30만원밖에 못받는 영업사원으로 내려가며 장차 제화 회사를 경영하기 위해서는 회사 경영을 배워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일하다가 회사 기술자 동료들의 모략과 투기로 케리부룩에서 물러날때 받은 200만원으로 원길상사를 만들어 제화부품을 취급해 오다가 안토니오 제화회사로 바꾸었지만 브랜드가 없는 안토니오로는 회사를 지탱할 수 없어 부도에 몰려 한강에 투신하려다가 가까스로 이를 극복하고 1994년 이태리 밀라노 마캄 구두박람회에 갔다가 이태리 코디바사 바이네로 브랜드와 기술제휴를 하며 운영하게 되었다. 이후 이태리에도 극심한 경제불황인 IMF때에 코디바사가 부도나는 바람에 바이네르 상표권을 인수, 회사명칭을 바이네르로 변경하며 명실상부한 컴포트 슈즈의 왕자인 한국 바이네르사로 군림하게 되었음을 경하는 바이다.

문 정 희 (010 6252 7147)

힘들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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