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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것으로 차별은 안 된다...충남경찰청 김재원 청장님의 인간미 넘치는 경찰개혁
권선복  ksb@gsdata.co.kr 2017-07-25 523 0
울지 마! 제이.jpg

 
























 

안녕하세요~

도서출판 행복에너지입니다.



'경찰'이라고 하면 보통 어떤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시나요?

다소 딱딱하면서도 무뚝뚝하고 경직된 조직의 이미지가 떠오르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이렇게 고정된 경찰의 이미지를 깨고 경찰조직 속 작은 개혁을 통해 국민을 위한 경찰을 만드는

충남경찰청 청장이자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울지 마 제이!'의 저자이신

김재원 충남경찰서 청장님의 이야기를 소개해 드립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청와대 구내식당에서 줄을 서 직접 음식을 담는 모습이

언론을 통해 소개되면서 적지 않게 화제가 된 바 있는데요.

고위직 공무원이라고 해도 결국 국민의 일꾼이라는 사실은

당연하지만 이제까지 많은 이들에게 보기 어려운 모습이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충남경찰청 김재원 청장님께서는 이러한 솔선수범을 오래전부터 보여주고 있어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진한 감동을 전달하신 바 있는데요

김재원 청장님은 지난 12월 부임하신 직후부터 충남경찰청의 간부식당은 폐쇄하고

일반 직원, 경찰들과 경찰 고위직 간부들이 함께 식사를 하도록 바꿔

부임 직후부터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는데요.



특히 손수 식판에 음식을 담아 직원들 사이에서 같이 식사하는 것을 생활화하면서

자연스럽게 경무관/총경급 고위 경찰간부들도 일반 직원 및 경찰들과 소통의 기회를 갖는데요

'계급은 일할 때만 필요한 것이고 먹고 사는 것에 차별을 두어서는 안 된다'는

김재원 충남경찰청장님의 철학이 엿보이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작은 곳에서부터 경찰개혁에 앞장서고 계신 김재원 충남경찰청장님의 저서

'울지 마 제이!'는 마치 바로 옆에서 다독여주고 격려해주는 것 같은

역동적이고 생생한 어조로 성공하는 삶을 살기 위해 우리가 나아갈 길을 제시해 주는데요

이 책 '울지 마 제이!'를 통해 김재원 청장님의 낭만적이면서도 인간적인 글 속에서

삶의 방향을 잃고 해매는 모든 분들이 나아갈 길을 찾기를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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